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바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동남아에 위치한 여성이 바 입구에 앉아 있는
이런 바들은
일반 바이기도 하고
여성분을 착석해서
대화가 가능한 바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여행자거리 브이비엔 끝부분에 위치한 착석바 - Blue Sky 143 Bùi Viện -
베트남 호치민을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어떤 가게 앞 여성분들이 같이 술한잔 하자면서 우리나라 남자들을 붙잡거나 아님 손짓하면서 부르는 가게 들이 있을 겁니다 메뉴판 하나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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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여행자거리 브이비엔 끝부분에 위치한 착석바 비추 가지마세요 - PIKACH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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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여행자거리 브이비엔에 위치한 착석바 - Happy Hour Lucky Bar : 159 -
동남아 국가 밤문화 하면 여러 가지가 떠오르시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바로 처음으로 떠오르는 게 착석바입니다 베트남에도 있고 태국에도 있고 동남아 국가 대부분 어디를 가던 있죠 착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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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착석 바라고 불리죠
여기 136거리에 위치한 바가 대부분이 다 그렇습니다
간단히 맥주나 칵테일 한잔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여성분이 있으면
같이 앉아서 간단한 대화하면서
술을 마실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죠
머 이런 건 어느 동남아 어디에서나
흔한 바이죠
베트남 호치민 밤 문화 일본인 거리로 알려져 있는 가지 말아야 할곳 레탄톤 - Lê Thánh Tôn -
베트남 호치민 유명 밤 문화 거리 중 하나인 레탄톤 입니다 일명 일본인 거리라고 불리는 곳이죠 저는 베트남 호치민을 아주 많이 자주 찾지만 그 지겨운 여행자 거리 부이비엔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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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성을 앉히지 않아도 전혀 무방합니다
이런 거 싫어라 하는 분들 당당하게
자신은 여자 필요 없다고 얘기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그런 분들 많습니다
혼자 와서 즐기는 사람들...
혼자서 그냥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 등등등
여기 이바는 다른 곳들과 다르게 특별한 점이 한 가지 더 있는데
2층으로 올라가면
야외를 보면서
조용히
편안히
술을 마실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깐 거기 앉아서
밖을 구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가장 유명한 밤문화가 있는 136 거리를
편안히 앉아서 구경할수 있죠
요즘 전 늘 거기서 혼자 시간 보냅니다
거기 앉아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하면 재미있거든요
머 다르게 생각하실 분들도 있으실 텐데
굳이 여기 가서 왜 시간을 보내느냐
여자 만나러 가는 거 아니냐
그렇게 말이죠
캄보디아 프놈펜 정말 할 거 없는 도시입니다
특히 저녁에는 더욱더 말이죠
거기다 치안도 그렇게 좋지 않은 도시에서
함부로 돌아다닐 수도 없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다른 클럽이나
이런 곳은 더 위험한 것들과 유혹들이 기다리고 있어
절대 안 가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어휴 가보면 놀라 자빠지실 겁니다
차라리 이런데 가서 굳이 여자랑 안 놀아도 되니깐
혼자나 여럿이서 맥주 한잔하면서 노는 게 훨씬 저렴하고
안 위험하고 무슨 일 생길 일이 적으니깐요
여기 거리에서 문제라고 하면 술값 덤터기 정도 문제이지
다른 데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깐요
그나마 여긴 치안이 괜찮아서 말이죠
단 몇몇 가지 말아야 할 바들은 여기도 있습니다
거긴 앞으로 글을 적도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치안이 아무리 좋다 한들
돌아다닐 때 휴대폰과 지갑은
꼭
잘 챙기고 다니세요
그럼 돌아다니다가는 큰 문제는 절대 없는 곳이니깐요

136거리는 크지는 않습니다
다 돌아봐야 빠르게 돌면
10분 안에
다 돌 정도로 거리는 작습니다
물론 숨은 군데군데가 있지만
메인 길 2개를 제외한다면
거길 벗어나지 않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지금 이 바가 위치한 가장 메인 길과
바로 한 칸 옆에 위치한 곳 말고는
넘어가지 마세요
추천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여기 136거리에 위치한
대부분의 바들을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
직접 확인해봤는데
여길 가장 먼저 올린 이유는
여기가 그나마 가격이
이 거리에서 저렴한 편이거든요
맥주 한 병이 거진 미 달러 4달러
여자분이 착석하면 사주는 레이디 드링크
역시
비슷한 가격입니다
물론 여자분들이 마시는 술의 양은 적지만 말이죠
몇몇 안주들 그리고 음식들도 주문 가능합니다
바로 앞에 레스토랑이 있는데
거기가 같은 가게라
안주는 옆 레스토랑과 같은 가격으로 주문이 가능한
여기서 팁 몇 가지
이런 바들은 대부분 KTV 룸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노래방 같은 룸
거기서는 바마다 다른데 일단
룸 가격
여성분
술 가격 등이
가게마다 천차만별이니
혹시나 룸으로 가시려면 꼭 가격 확인하고 가세요
잘못하면 덤터기 크게 제대로 맞습니다
두 번 세 번 확인하고 가세요
가게마다 많이 다릅니다

팁 몇 가지 더
혹시나 심심해서 대화나 할 겸 여성분을 앉혔는데
여성분이 술을 엄청 빨리 마시거나
당연히 자신이 마시는 술 양에 따라 일당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몇몇 여성분들 엄청 빨리 마시고
계속 사달라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아님 친구도 같이 놀고 싶다 하고
많은 여성분들을 데리고 오거나
일반 서빙 직원분들에게 술을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꼭 제지를 하세요
NO라고
이게 웃긴 게 가만 보고 있으면
서양인들에게는 절대 그러지 않는데
꼭
한국인들에게는 자주 그러는 모습을 봐왔거든요
한국인들이 정에 약해서인지
웬만해서는 그래라라고 해주는 걸 아니깐
그런 겁니다
그런 거 해준다고 그 여성분이 여러분을 와 젠틀하다 멋있다고 생각할까요
절대 아니요
아싸 오늘 호구하나 물었구나
바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 절대 그런 짓 하지 마세요
제가 수도 없이 동남아 이런 바들 다니면서
직접 보고 들은 게 많아서 그런 겁니다
여성분이 정말 여러분중 한번이 마음에 들었다
그럼 절대 돈 못쓰게 합니다
자기가 돈 아끼라고 주위에서 자기도 술 사 달라 하면
다 안된다고
말리거나 자기 손에선
자기 테이블 근처로 오지말라고 처리해 버립니다
여러분에게 다른 술 다른 친구나 직원분들 술 사달라는 순간
여러분을 호구로 생각한다는 거니
무조건 NO를 외치세요
그리고 꼭 마지막 결제할 때는
영수증 두 번 세 번 확인하고
영수증에 찍힌
술 갯수와
자신이 마신 술과 음식 개수가 맞는지 확인하시고요
이건 프놈펜 말고도
다른 동남아에서도 똑같습니다
술 올려치기나
가격 다르게 적는 것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렇게 잘 알고 있는 저도 몇 번이나 당해봤고요

여긴 나름 재미있는 구경거리도 있습니다
폴 댄스라고 하죠 시간마다
가끔 댄서들이
1층 댄스장에서 춤을 춰 주는데
가끔 흥있는 한국 분들이 와서
같이 추더군요
춤추는 곳에 같이 올라가서
열정을 불사르고 돌아가시는
대부분 그런 분들은 우리나라 분들입니다
갇혀있는 흥을 이런 곳에서 뽑아내던
아 머 절대 이상한 짓 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남들에게 피해주고
그런 거 엄청 싫어해서인지
혼자 즐기고
혼자 가는 그런 거 보고 있으면
나름 재미있습니다

캄보디아 프놈펜
밤 문화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거리
136거리
거기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바라 이렇게 글을 하나 남깁니다
2025년 8월 기준 평점이
5점 만점에 3.7입니다 안 좋죠
대부분 안 좋은 평들은
역시나 결제금액 시키지도 않은 음식이나 음료들이 추가되어 있거나
아님 뻥튀기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는
악평들이
이곳역시 생각보다 많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기 거리에 위치한 바들 중
여기가 딱 중간입니다
그런데도 이 정도인데 다른 곳들은 어떨까요
그러니 이곳에 가신다면 정신 똑바로 챙기시고 가세요
눈 깜빡하는 사이에 호구가 될 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꼭 싫은 건 NO라고 말할 줄 아는 용기도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몇몇 한국 분들
정신 못 차리고 헬렐레 해서
멀해도 난 다 좋아 이러는경우
몇 번 봤는데 결국 문제 생기니깐요 아시겠죠...
큰 싸움 난 가게도 있었습니다
그건 따로 어디인지 글을 적겠습니다...
절대 가지 말아야 할 136거리 바로 말이죠
그런곳 몇군대 있습니다...^^
그럼 이글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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