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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 오고 있네요

정확히

2일뒤가

2021년 추석이지만

황금 연휴는

어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제 소소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분들은

어떤 추석을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황금 연휴가 시작된

어제는

치킨먹고

방바닥에 혼자 들어누워

넷플릭스 영화 봤습니다

바로

이 영화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를 말이죠

 

오 몰입감도 좋았고

영화의 내용도 나름 볼만했습니다

작은 휴대폰 화면으로 보는대도

몰입감이

끊기지 않고

잘 보게 되더군요

 

 

 

영화의 간단한 스토리는

 

2036년

가까운 미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다시 자신들의 속국으로 만들기 위해

테러 단체를 몰래 지원하여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데

UN은 그런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테러단체를

저지하기 위해

이 전쟁에 참여하게 되고

 

미군을 그 중간에 끼워 넣어 버리죠

그런 미군은

해병대와

로봇부대

검프를 최초로 이용하여

반격에 나서게 되지만

테러단체의 강력한 도발로

쉽지 않은

전쟁을 이어 나가고 있는 와중

 

해병대와

로봇부대 검프가

테러단체에 기습 공격을 당하고

있는 와중

대부분의 로봇군인 검프가

파괴되고

거기다

미해병대 대원 한명이

목숨을 잃을 정도에

부상을 당하게 되자

다른 부대원 한명이

그를 구출하기 위해

다친 해병대원에게 접근하지만

그순간 테러단체의

화기 차량이

다친 부대원과 그를 구하기 위해 접근한

근방에서

무기를 사용하려고 하자

드론 - 무인기 조정 장교이자

이 영화의 주인공은

 

자신들의 해병대 동료를 구할수 있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교신과

주인공 자신의 상관의 미사일발사 불허

명령을 불복하고

드론 - 무인기에 달려 있던 미사일을

화기 차량에 발사해

해병대 2명을 같이 죽여 버리고 말죠

 

결국 이 일로 드론 - 무인기 장교인

주인공은

상관의 명령을 불복종 했다는 이유로

군사법원에 갈뻔 했지만

어떤 이유에서 인지

자신이 죽인

미 해병대 부대에

미해병대원들이 직접겪는 현실을

드론 화면이 아닌

몸으로 직접 느껴 보라며

보내지게 됩니다

 

결국 주인공은

전쟁터 한 중간으로 보내지게 되고

거기서 만난 자기의 사수이자

군사 법원으로 갈뻔한 주인공을

이곳으로 불러 드리게끔

만든

해병대 대위는

인간이 아닌 다름 아닌

AI로봇이였던것

 

주인공은

자신의 사수

해병대 대위 AI로봇과

함께

비밀리에

테러단체가

러시아에서

오래전에 우크라이나에

만들어둔

핵무기를 다시 사용할것이라는걸 감지해

빠른시간안에

테러단체 두목을 찾아내 없에버리기 위해

단둘이

전쟁지역 중간으로 뛰어 들게 됩니다

 

과연 주인공과

그의 사수 로봇 AI는

테러단체 두목을 잡을수 있을지와

주인공이 물어보는

모든 대답을

자신의 의지대로 이상하게 돌려서 예기하는

해병대 대위 AI로봇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가

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 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7.5점 입니다

킬링 타임용으로 아주 괜찮았던

영화였습니다

넷플릭스 전용 영화 치고는

아주 괜찮았던

영화로

추천해 드릴만 할거 같더군요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인간형 로봇 영화하면

어떤 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전 당연히

로보캅이 가장 먼저

떠 오르더군요

 

로보캅 시리즈 입니다

 

로봇 영화하면

이제는

절대 빼놓을수 없는

시리즈 이죠

 

트랜스 포머 시리즈 입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미이라의 제 평점은 7점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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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만든 외계종족

그리고

인간이 만든

AI로봇

과연 이 모든 존재들의

운명을 어디로 향할지

 

프로메테우스

그리고

에어리언 : 컴버넌트

 

그리고 인간을 공격하는

로봇 영화 하면

이 영화 시리즈는

이제

역사이죠

 

터미네이터 시리즈 입니다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

공식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6번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가 개봉을 했습니다 개봉날 바로 보러 갔었는대 이제야 리뷰를 올리네요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감독은 우리나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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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터미네이터 OST - Terminator Genisys - MAIN THEME! https://youtu.be/1HmQNkcAhgg 터미네이터 공식5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개봉하고 한참뒤인 몇일전에 봤습니다 본다 본다 는게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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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와 가장 비슷한

느낌의 영화를

꼽으라면

전 단언컨대

이 영화를 꼽을거 같습니다

 

아이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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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태풍오는 밤에

아무것도 하지를 않고

들어 누워

넷플릭스에서

영화 한편을 봤습니다

 

유튜브에서

머 이런 저런 영상을 보다

짧은

이 영화의 소개 영상이 있길래

잠깐 봤었는데

나름 몰입감이 있어

영화를 끝까지 봤었던

 

영화는

쏘우 인듯 아닌듯한

스토리였는데

그래도 나름 괜찮더군요

 

간단한 스토리 라인은

알수 없는

여려명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상금이 걸려있는

방 탈출 게임에

참여하게 되지만

사실 그 게임은

방 탈출을 게임을 빙자한

생존 게임이였던

 

그리고 이들을 추천해 준 주변인들

역시

다 조작된 걸로

사실 주변인이 소개해준게 아닌

게임의 시청자이자

이 게임속에서

누가 살아남을지에 대한 도박을 하는

돈이 엄청 많은 도박꾼들이

이들을 선택해 이 게임속으로 들어오게 했던것

 

특이한건

이들은

예전 부터 이런 게임을 쭈욱 해왔었고

이번에

선택된 자들은

조금은 특별한 사람들로

예전에 죽을뻔 했던 사고를 겪고

혼자만 겨우 겨우 살아남은 자들을 모아두고

그들중 누가 끝까지 살아남을지를

내기를 걸었던

 

과연

이번 참가자들중에

누가 이 방탈출 생존

게임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지가

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 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7.5점 입니다

킬링 타임용으로 아주 괜찮았던

영화였습니다

영화 쏘우와 비슷한듯 하지만

그래도 완전히 똑같은게 아니라

나름 신선한 영화였기도 했구요...^^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저에

영원한

람보와

터미네이터가 만나

만든 영화

세계 최고의 감옥을 탈출하는

영화 입니다

 

이스케이프 룸

 

 

 

알수없는

초거대

큐브속

그리고 각 큐브 속에는

알수없는 사람들이

기억을 잃은체 납치당해

들어와 있고

초거대 큐브 시설은

납치당한 사람들이 탈출을 위해 큐브를 옮겨 갈때마다

그들을 죽이게끔 작동되어 가는데

큐브속 탈출을

그린 영화

 

영화 큐브 시리즈 입니다

 

 

초거대 비밀공간

젊은 남자들이 이유도 모른체

그곳에 갇혀 있고

새로운 인물이자

주인공이 그 초거대 공간으로

기억을 잃은체 들어오자

거대 비밀공간은

그곳에 있던 젊은 남자들을 다 죽이기위해서 인지

점점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결국

주인공과

예전부터 그곳에 갇혀 있던

젊은 남자들은

이곳을 탈출하기로 마음먹는데

 

메이즈 러너 시리즈

 

메이즈 러너2 : 스코치 트라이얼

열심히 뛰어야 살아남는다는 교훈을 남긴 영화 메이즈 러너 2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1편에서는 왜 달리는지 전혀 떡밥이 없어 이번 편에서 그 궁금증이 해결되나 했으나 이번 편 역시 약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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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남녀들이

휴가를 위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마을

거기다 아무도 살지않는

자그마한 시골집에

도착하는데

거기서

알수 없는

괴물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고

그 괴물이 먼가

누군가 알수 없는

사람들에 의해

인위적으로 자신들을 공격하는걸

알게된

젊은 남녀들은

과연

그 이유를 찾아낼수 있을지...

 

캐빈 인더 우즈

 

캐빈 인 더 우즈

드류 고다드가 감독을 했으며 영화 포스터에 보이듯이 각본 및 제작에 어벤져스로 최고 흥행 감독이 된 조스 웨던이 참여했었죠 실질적인 주인공은 다른사람이나  어벤져스의 토르 크리스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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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게임 영화 하면

이 영화를 절대

빼 놓을수 없죠

두말할 필요가 없는

영화

 

쏘우 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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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전용영화

러브 앤 몬스터스 입니다

오래간만의

주말

태풍도 오고 할것도 없고해서

집에서

홀로

침대도 아닌

방바닥에 퍼질러 들어누워

폰으로

본 영화입니다

 

영화는 아주 크게는

재미가 없었으나

나름 소소한 몰입감과

그리고

결말의 궁금증을 자아내서

끝까지 보게 되더군요

 

영화의

스토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지구에 소행성이

충돌할 위기가 다가오자

 

소행성이

충돌하기 직전

지구에 있는

로켓을 발사해

소행성 충돌은 겨우 막아내지만

로켓을 발사하는데

사용된 여러가지 화학물질이

지구로 다시 떨어져

그 화학 물질에 의해

인간을 제외한

다른 냉혈동물들

곤충이나

파충류같은

동물들이

거대화 되어 버리고 말죠

 

그리고

거대화된 냉혈동물들은

인간을 먹이로 알고

잡아 먹기 시작하는데

결국 냉혈 동물과의 전쟁에서진

인간들은

소수의 여러 단체를 만들어

지하로 숨어 지내게 됩니다

 

이일로 인해

첫 사랑과 이별한 주인공

몇년의 시간후

무전기를 통해 다른 지역에 살아남은

몇몇

팀들과 대화를하다

옛 여친이 살아 있다는걸

알게되고

결국

그녀를 만나기 위해

지상으로 올라가

인간들을 먹이로 먹고 있는

괴물들을 처리하면서

옛 여인에게 찾아간다는

스토리 입니다

 

과연

주인공은

이상없이

그녀를 만나러 갈수 있을지와

그녀 역시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남 주인공을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을지가

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7점 입니다

위에 적은대로

영화의 재미는 크지는 않지만

엔딩이 궁금해서

끝까지 보게 만들더군요

물론 몰입감도 약간 있었구요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편하게 본다면

킬링 타임용으로는

나름 괜찮은 영화였으니

참고하세요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알수없는

괴물들의 습격

그리고

지하에 갇혀 지내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이 지하에 갇히게 되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를 않는

여 주인공

과연 지상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고

여 주인공은 무슨 이유로

지하에 갇히게 되었는지가

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 입니다

괴물들을 피해 지하에서 지내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니

바로 이 영화가 떠오르길래

비슷한 영화 추천을

 

 

클로버필드 10번지

클로버 필드에 속편 아니 연계성을 가진 영화 클로버 필드 10번지가 개봉을 했습니다 이번 클로버필드 10번지 또한 떡밥에 제왕이라 불리우는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을 맡고 신예 감독인 댄 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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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

그리고 그 괴물들을 피해

대형 마켓에 갇히

사람들

시간이 지날수록 보여지는

인간들의

추악한 내면...

괴물들을 피해 갇힌건

비슷한 스토리 이지만

인간들의 사악한 내면을 보여주는 스토리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영화

미스트 입니다

 

 

지구와 다른 행성으로

이주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을

태운

거대 우주선

우주선안

모든 사람들은

수면상태로 다른 행성으로 향하고 있지만

그러나 알수 없는 이유로

주인공은

홀로 수면상태에서 일어나게 되고

결국 홀로 외로움을 견디다 못한 주인공은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다른 여 승객을 잠에서 깨우게 되는데

과연

주인공은 무슨 이유로 잠에서 깨게 되었는지와

그가 깨운 여주인공과

어떤 인연으로 발전이 될지가

주요 스토리인

 

패신저스

 

패신저스

2017년 기대작중 하나였던 패신저스 입니다 기대작이였으나 빠르게 극장에서 내려가 버렸죠 아무래도 예고편과 스토리 라인이 전혀 달라서 극장에서 본 분들이라면 엄청 실망하신 분들도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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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여자를

사랑하게된 좀비

과연

좀비와

사랑을 느낀

여주인공은

어떤 결말을 이루게 될지

 

웜 바디스

 

알수 없는 미로에 갇힌

젊은

남녀들

과연

그들은 왜 이곳에 갇히게 되었고

자신들을 가두어 놓은

이 미로는

무슨 이유로 만들어 졌는지...

 

아 그리고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메이즈 러너의 주인공이

이 영화 러브 앤 몬스터스 주인공 입니다

 

3편의 시리즈로 만들어진

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

 

메이즈 러너2 : 스코치 트라이얼

열심히 뛰어야 살아남는다는 교훈을 남긴 영화 메이즈 러너 2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1편에서는 왜 달리는지 전혀 떡밥이 없어 이번 편에서 그 궁금증이 해결되나 했으나 이번 편 역시 약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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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전용 드라마

킹덤의

영화

번외 버젼

킹덤 아신전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킹덤을 열심히 다본 저로써는

절대 안볼수가 없죠

 

오래간만에 휴대폰 자그마한

화면으로

아주 아주 빠져 들듯이

열심히 봤던

 

너무나 큰 기대를 했어서

그런가

조금 먼가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 아신전의 스토리는

킹덤 스토리가 나오기 전의

시간대로 되돌아가

시작이 됩니다

아신전의 끝부분은

킹덤을 본 분이라면 알고 있는

킹덤 시리즈 1 시작 부분과

타임라인이 서로

겹치게 되구요

생사초로 왕을 되살린 의원이

사실은

그 생사초를

아신 - 전지현으로 부터 받았고

사용법 역시

아신 - 전지현에게 들어서 알게 되었다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번

킹덤 아신전은

죽은 사람을

좀비로 되살리는

생사초가 어떻게 발견이 되었고

어떻게 그 풀이

죽은 인간을 살리는걸 알게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풀어주는데

중점적인 스토리가

이어지더군요

물론 100프로 다 풀린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내용이 이번

아신전에 의해 밝혀집니다

 

그리고

간략한 영화의 스토리로

들어가기전에

전지현의 부족인

성저야인들에 삶에 대해 알고 가면

조금더 영화가

보기 쉬운대

 

그들은

조선 초기

세종대왕님 시절

 세종대왕님은 동북방 두만강 유역에  오진을 설치하고

내륙에도 진을 하나더 설치해

육진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육진의 설치 이유는

조선의 영토 확장과

확실한 국경선을 만들기 위함과

그리고

두만강 북쪽으로 부터의

여진족 - 야인 침입에

대비한 방어책이었던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육진 체제는

조선에게는 영토확장이라는 점이 있었으나

근방에 삶을 꾸리던

여진족에게는 거주지의 상실을 의미하기도 하여

결국

내륙에 위치한 육진을 제외한

오진의 성 아래에

조선에 귀화하기 원하는 여진족 - 야인들을 거주를 허락하게 되고

그들이 요구하는 물품과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해 주는 대신에

그들을 이용해

북쪽에 위치한

다른 여진족 야인들의 정보를 얻기 시작합니다

이번 킹덤 아신전에서도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이들이 바로

성저야인 이라고 불리우게 되죠

 

결국

조선은 이들 성저야인들의 보고를 통하여

나머지 여진족 야인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침략에 대한 대비책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성저야인들의 도움이 많아지자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물자와 더불어

조선의 왕에게서

관직

조선의 성씨까지

받기도 하였으나

 

 그러나

성저야인 사회가 점점더 발전하면서

조선내에서 자신들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게 되었고

그들의 요구는 점차

조선이 수용할 수 없을 정도에까지 이르게 되고 말죠

 

세조 시기에 들어오면서

성저야인은 더욱 세력이 커지게 되고

결국

거기다

배반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게 되어

결국

조선은 강경 조치로

그들을 응징하였다고 합니다

 

1459년 세조 5년  조선 사회에 크게

반기를든 성저야인이 생겨나게 되고

결국 조선은 군대를 보내 그와 그의 아들을 참수한 사건까지 생겨나게 되죠

결국 시간이 지나

조선왕들이 몇몇 바뀌고 난뒤

성저야인들의 필요성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고

킹덤 아신전에 나오는것 처럼

성저야인들의

조선에서의 삶은

많이 힘든 상황이 되어 버리고 말았죠

 

 

 

영화의 간략한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킹덤 시리즈1 보다

시간순으로

오래전

아신은 - 전지현의

여 주인공의 극중 이름으로

그녀는

성저야인의 딸로 나옵니다

아신의 아버지는

조선인들을 위해

평소에는 가축들을 도축하는

백정으로 살아가고 있으나

조선 조정의 필요에 의해

조선의 밀정으로

여진족들의 동태를 살피고

그들에게 조선 조정이 원하는 대로의

정보를 흘리는 역할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신의 어머니는

큰병을 앓아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

아신은 그런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아버지 몰래

산삼을 캐기위해

킹덤의 메인 빌런 가문인

해원조씨 가문이

관리하고 있는

산에

몰래 산삼을 캐려고 하지만

산삼은 찾지 못하고

 

어느 알수 없는 사당을 찾아내게 되는데

그곳에서

죽은자도 살리는

생사초에 대해 알게됩니다

 

그 무렵

몇몇 여진족들

역시

그곳에서

산삼을 몰래캐기 위해

산에 오르게 되었으나

킹덤 시즌1편에서

죽은

해원조씨 가문의

아들

조범일 - 정석원이

그들을 모두 죽이게 됩니다

자신들의 산삼을 탐했다는 이유로 말이죠

 

그러나

시즌2에 나온

민치록 - 박병은은

조범일이 친 그 큰 사고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 일이

결국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여진족에게

이번일은 호랑이에 의해 일어난 일이라며

애써

아신의 아버지에게

여진족에게 가서 소문을 퍼트리라 예기하지만

여진족은 그말을 믿지 못해

조선으로 밀정을 보내게 되고

호랑이 몰이에서

민치록과 마주친 여진족 밀정들은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진족들은

얼마뒤

아신이 자신의 어머니에 병을 낳게 하기위해

생사화를 찾으러 갔을무렵

아신이 속해있는

성저야인들을 배신자라며 모두 죽이게 됩니다

잔혹한 살육이 있은

뒤에 도착한

아신은

여진족에게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민치록의 밑으로 들어가

복수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게 됩니다

그 복수가 1년이 되던

10년이 되던 상관 없으니

제발 그들을 모두 죽여 달라고 하죠

민치록은

그런 아신을 군영으로 거두어 드리고

그녀를 돼지들이 길러지는 막사에

돼지들과 같이 묵게하며

평소에는

군영에서의 허드렛일등을 시키며

중요한 시기에는

그녀를 밀정으로 보내어

여진족의 상태를 확인하고 오라고 시키게 됩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아신이 어른이 되었을 무렵

그녀는 여전히

평소에는

군영에서 허드렛일을하며

비밀리에

여진족의 동태를 파악해

민치록에 보고하고 있었으나

시간이 날때마다

활등

여러가지 전투법등을 스스로

터득하고 있던 와중

조범일을 만나게 되고

그가

예전에 산삼 때문에

여진족들을 살해했다는 것을

눈치 채게 됩니다

결국

아신은 자신의 부족이 죽은일에

어떤 배경이 있는것을 눈치채게 되고

그걸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자신의 부족원들이 다 죽게된 비밀은 무엇이며

아신은 생사화를 사용해

어떤일을 벌일지가

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 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8점 입니다

킹덤 매니아 라면

절대 빼놓을수 없는

영화이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김뢰하 배우님이

출연해

더욱 재미있게 봤었으니깐요

전 개인적으로

이 분과

같이

한치 낚시 한적도 한번 있습니다

 

 

제주도 영화배우 김뢰하님과 함께한 한치 체험 낚시배 - 마린호 -

한치 야간 낚시 출조비 1인 7만원 낚시 시간 기본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날에 따라 더 오래 할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제가갔던 이날역시 한치가 너무 안나서 선장님이 조금더 낚시 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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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오래 알고지낸

옆집 아저씨 처럼 너무 푸근하시고

좋은 분이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작품으로

자주 만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수많은

좀비떼들이

서로 다리를 만들며 기어 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바로

떠오르는

영화였습니다

 

월드워Z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좀비떼들속에서

살아남은

한사람의 일상을 그린 영화

 

나는 전설이다 

 

한국 좀비 영화와

분노의 질주

그리고

매드맥스가

같이

합쳐진 영화

 

반도 입니다

 

반도

너무 오래간만에 찾은 극장입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니 극장에 가고 싶어도 새로 하는 재미난 영화가 별로 없어보여 전혀 가지 않다가 이번 영화 반도가 개봉 한다길래 한걸음에 기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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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좀비 영화가 이전에

만들어 진적이 있습니다

전 이 영화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주인공인 현빈보다

악당역으로 나온 장동건에

더 눈이 많이 가더군요

조선시대

좀비 영화의 시초

 

창궐

 

 

 

그리고

이제 한국 좀비 영화하면

이 영화를 절대

빼 놓을수가 없죠

부산행

 

부산행

한국형 좀비 블럭 버스터 부산행을 1000만 관객이 넘은 시점에서 보러 갔다왔습니다 이 영화가 개봉전 재난 영화인줄은 알았지만 좀비 영화였다는건 개봉후에 널리 알려 졌죠 마치 헐리웃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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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찾은 극장입니다

킹콩과 고질라

다음으로 찾은 극장이니

거진 2달만이더군요

 

머 극장은

여전히 변한건 없었습니다

극장내에서

음료 외에는

다른건 먹을수가 없었으며

자리 배치 또한

아주 넓게 써야 하더군요

참고하세요

 

아 그리고 가장 궁금해 하실

이번편에

쿠키영상

엔딩 크레딧이 있냐고 물으신다면

네 있습니다

다음편의 예시가 들어있는듯한 엔딩 크레딧이 있습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9편인

이번편은

시리즈에 참여했던

여러 배우들이

다시 컴백을 했는데

그중 당연히 눈에 띄었던건

분노의 질주3편 도쿄 드리프트에서

죽은걸로 나왔던

한의 컴백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배우이거든요

이번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마지막 부분에서

한과 인사를 나누던

우주선 엔진 개발을 하던 팀원대장이

바로

도쿄 드리프트에서

한에게 드리프트 기술을 배워 

야쿠자랑 싸우던

고삐리 였죠 

 

 

 

그리고

영화 마지막에

주인공과

그의 팀이

다같이 모여

식사를 하려고 하는

그 순간

주인공이

아직 한명이 오지 않았다며

말하는 그순간

집으로 빠르게 파랑색 차가 한대 들어오죠

그차는

바로

영화 내 분노의 질주에서 풀워커가 타던 차

닛산 GT-R로

죽은

그를 기리는 듯한

장면도 나옵니다

 

그리고 아쉬운점 한가지는

이번 편에는

드웨인 존슨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분노의 질주 원 주인공인

빈 디젤과

그리고 시리즈 뒤에 합류한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다른편을 찍을때 부터

불화설에 휩쓸렸으며

분노의 질주

번외 편인

홉스&쑈에

빈 디젤은

아예

까메오로 조차

얼굴을 내밀지 않았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

공식 주인공인

그는

도쿄 드리프트에서도

까메오로 아주 잠깐

출연을 했었는데 말이죠

이번편

더 얼티메이트에서

제이슨 스타뎀

헬렌 미렌

커트 러셀

조차

까메오로 출연을 했는데

드웨인 존슨은

모습을 아예 보이지 않아

둘의 불화설은 기정사실화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처음봐서

시리즈

시간대로

다시 처음부터 보고 싶으신 분들은

 

2001년 시리즈의 처음을 알렸던

1편- 패스트 & 퓨리어스

팀을 만들어

레이싱 차량으로 달리는 트럭안에 물건들을 훔치는

주인공

빈 디젤과

그 팀 안으로

잠입하여 수사를 하려는 경찰

폴 워커의

첫 만남이 주된 내용 입니다

 

2003년 개봉한

2편 패스트 & 퓨리어스2는

폴 워커가

단독 주인공으로 나오며

이편에서

분노의 질주

최고의 입담꾼인

타이레스 깁슨 - 로만이

첫 출연을 합니다

주 내용은

경찰 풀 워커와

범죄자인 로만이 힘을 합쳐

악당을 무찌른다는

머 그런 내용입니다

 

2009년에 개봉한

4편- 더 오리지널 에는

드디어 분노의 질주

본 주인공들이 다시 모이는데

숨어지내던

주인공 빈 디젤이

자신의 연인

미셀 로드리게즈 - 레티의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뒤를 캐던중

마약 업자와 연관 되었다는걸 알게되고

결국

FBI가 된 폴 워커와 손을 잡고

그녀의 복수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편에서

한국계 배우 성강이 출연을 하며

그의 연인으로

지금은 원더우먼이 된

갤 가돗이 출연을 합니다

 

 

2011년에 개봉한

5편 - 언리미티드

빈 디젤의 탈주를 도운

폴 워커는

FBI에서 짤리고

같이

지명 수배자가 되는데

둘은 돈을 벌기위해

같이

어떤 차량 절도 일을 돕게 되는데

알고 봤더니

그 차량은 마약단속국이

마약 갱단에게서 압류 하였던 차량이였던것

거기다

차량을 훔치는 과정에서

마약 단속국 요원 3명이 죽어

차량만 훔치려고 했던

주인공들에게

덮어 씌어져 버린

결국 주인공들은

이 차량이 마약 자금 이동루트와 관련되어 있다는걸

알게되어

그 돈을 다 훔쳐 내기로 결심하게 된다는

내용 입니다

이 편에서

드웨인 존슨이 첫 출연을 하게 됩니다

 

 

2013년도에 개봉한

6편 - 더 맥시멈

4편에서 죽은줄 알았던

빈 디젤의 여친 레티가 다시 등장을 합니다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는

레이싱 팀들이

나타나는데

그 속에 죽은줄 알았던

레티가 있다는걸 알게된

드웨인 존슨은

빈 디젤을 찾아가

그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게 되고

빈 디젤과

폴 워커는

드웨인 존슨을 도와

그녀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2006년도에 개봉한

3편 - 도쿄 드리프트

3편의 내용이

타임 라인상 뒤로간 이유는

바로

한이라는 인물 때문 입니다

영화는 일찍 만들어 졌으나

영화 시리즈 시간상은

이렇게 보시면 편할겁니다

주인공

빈 디젤은 영화 끝부분에 아주 잠시 등장을 하며

폴 워커는 아예 출연을 하지 않습니다

주된 내용은

언제나 차량 레이싱 등으로

사고를 치는

고등학생

숀 보스웰 - 루카스 블랙

이번 편인 더 얼티메이트 에도

출연을 했습니다

자동차에 로켓을 달아 개발하던...

어찌 되었던

그는 미국에서 하도 사고를 많이쳐

더 이상 갈 학교가 없게 되자

주일 미군인

일본으로 학교를 다니기 위해

도피성 유학을 가게 됩니다

물론 일본에서도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거기서

한을 만나 그와 친해 지게 되면서

여러 우여 곡적을 걷게되고

일본 야쿠자에 의해

한이 죽자

그의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는 내용이 주된 내용입니다

여기서 복선이 하나 깔려 있는데

한을 죽인 사람은

일본 야쿠자가 아닌

바로 7편에 등장할 악당 

제이슨 스타템 이였던것

그는 6편의

악당 친형으로

빈 디젤 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한명 한명 찾아다니며

그들을 제거해 나가고 있었던 것...

 

 

2015년도에 개봉한

7편 - 더 세븐

풀 워커의 마지막 분노의 질주 시리즈 였던 작품

풀 워커가 죽은뒤

그의 친동생이 대신 뒷부분 촬영을 했었습니다

이 편에서는

유명 액션 배우인

제이슨 스타뎀이 악역으로 출연을 하는데

그는

6편의 악당인

친동생의 복수를 하기위해

주인공 빈 디젤과

그의 주변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지만

이 편에서 갑자기 나타난

미스터 노바디 - 커트 러셀이

자신의 일을 하나 도와 주는 대신

제이슨 스타뎀을 잡는걸 도와 주겠다는

딜을 받아들여

제이슨 스타뎀을

상대한다는 내용 입니다

 

 

2017년도에 개봉한

8편 - 더 익스트림

7편의 악역이였던

제이슨 스타뎀이

이번에는 주인공 빈 디젤 팀을 도와주는 역할로 나옵니다

악역으로는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여배우

샤를로즈 테론이 나오며

이번편인

더 얼티메이트에도

마지막 메인 악역으로 나오죠

영화의 간략한 스토리는

사이버 테러리스트들이

EMP를 빼돌려 무엇인가를 꾸미고 있는순간

미스터 노바디는

그걸 알아차리게 되고

제이슨 스타뎀을 팀으로 합류 시키려 합니다

사실 6편에서 죽을뻔한 자신의 동생이

사이버 테러리스트 단체에 속해 있었으며

그를 버렸던것

결국 어찌 저찌

주인공 빈 디젤 팀과

드웨인 존슨

그리고

제이슨 스타뎀이 힘을 합쳐

사이버 테러리스트를

무찌른다는 내용입니다

 

 

2019년도에 개봉한

9편 - 홉스 & 쇼

스핀 오프격인

영화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

둘만이 주인공으로 나온 작품입니다

 

 

이번편인

더 얼티메이트의

간략한

스토리는

미스터 노바디가 비행기로 위험한 물건을 운송중이던 와중

내부의 배신에 의해

비행기는 추락해 버리고 말죠

그리고 추락직전에

주인공 빈 디젤에게

구조 요청을 보내게 되는데

빈 디젤은 처음에는

가지 않으려고 했으나

미스터 노바디가 빈 디젤에게 보낸

영상속 배신한 요원의 목에 걸린 목걸이가

자신의 것과

같다는걸 알게 되고

배신한 요원이 바로

오래전에 모습을 감춘

자신의 친남동생임을 직감하게

되어

미스터 노바디 구출 작전에 참가하게 됩니다

예전 팀을 다시 만든

주인공과 일행들은

미스터 노바디가 추락한 비행기에 도착해

잔해를 뒤지던중

그가 운반하던 위험한 물건을 찾게 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빈 디젤의 동생에게

그걸 빼앗기게 됩니다

그 물건은 바로

전 세계 모든 정보 통신망을 조정할수 있는

아주 위험한 물건으로

그것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키가 필요 한데

바로 그 키는

그 물건을 개발한 과학자의 딸의

생체 인식 정보로

작동이 되는데

그 딸을 한이 몰래 키우고 있었던것

그 물건이 사라진걸 알게된 한은

더 이상 혼자만의 힘으로

과학자 딸을 지킬수 없어

과학자 딸을 데리고

다시 주인공 일행과 합류를 하게 됩니다

과연

주인공과 그 일행들은

주인공의 친 남동생에게서

전 세계 정보통신망을 제어할수 있는

기계와

그걸 만든 과학자 딸을 지켜낼수 있는지가

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 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8.5점 입니다

분노의 질주 매니아 라면

절대 빼놓을수 없는

영화이면서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도

화끈한 레이싱 액션 영화라

나름 아주 볼만한거 같았습니다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분노의 질주

원 주인공

빈 디젤이 출연하는

트리플 엑스 시리즈입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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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동차 추격 영화하면

늘 이 영화

불뿜는 기타

장면이 떠오르더군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입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매드 맥스 일명 미친 맥스라는 뜻에 세상은 이미 불바다에 피바다가 되어버린 미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미쳐 버린 주인공 맥스에 일대기? 를 그린 작품이죠 벌써 시리즈 4편으로 접어든 작품으로 3편까지는..

jongha1004.tistory.com

 

 

제이슨 스타뎀을

널리 알리게 된 영화

트랜스 포터

 

자동차 영화하면

잊혀지기는했지만

절대 빼놓을수 없는

이탈리안 잡입니다

여기에서도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을 하죠

 

마지막으로 첩보 영화하면

절대 빼놓을수 없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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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탈 컴뱃을

얼마전에 봤습니다

이제 글을 남기네요

 

유명

대전 액션 게임을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아직까지 게임은

시리즈로 계속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임은 현재까지

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11편까지 나온거 같으며

 

그리고

게임 플레이 장면을

유튜브로 찾아 봤느데

조커

터미네이터

람보

에어리언

프레데터 등도

이 모탈 컴뱃 게임속 캐릭터에 합류 한거 같더군요

 

게임속에

유명

영화 캐릭터 들이

들어갈수 있었던 이유는

 

이 게임은

게임 회사 NetherRealm Studios가 개발하고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하면서

가능해 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탈 컴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실사화 영화가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이미 1995년 도에도

모탈 컴뱃이

영화로 만들어 졌으며

흥행 역시

그 당시

게임을 영화로 만든 작품 치고는

많이 한편이였죠

 

1995년

모탈 컴뱃 영화는

액션 역시 나름 지금봐도

볼만한 작품으로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한

작품입니다

 

이번 2021 모탈컴뱃과

1995년 작품이

조금 다른 점이

몇가지 있다면

 

1995년 작품은

게임의 스토리를

영화에

거진 비슷하게 이어간대 비해

 

2021년 이번 작품은

게임에 나오지 않는 새로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넣어

새로운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 간게

가장 큰 차이이며

 

1995년 작품은 크게 잔인하지 않았던 반명

 

이번 2021년 작품은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를 받을 정도로

게임 내에서의 잔인한 장면이

나름 영화에서도

나오는 편이니 참고하세요

 

게임 자체가 워낙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 작품이니깐요

 

나름 저 역시 어릴때 오락실에서

이 게임 1을 아주 많이 해본터라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워낙

오락식 게임이나

PC게임을 잘 못하는데

나름

이 게임은 오락실에서

좀 한다는 편이였거든요

주 케릭터는

스콜피온 이였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영화 후반 스콜피온이 등장할때

온몸에 소름이 돋더 군요...^^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7.5점 입니다

킬링 타임용으로 나름 괜찮은 작품이였습니다

아쉬운게 조금 있었다면

액션 장면의

연기가 조금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그게 조금 아쉽더군요

그점만 좋았다면

나름 더욱 괜찮은 액션 영화가

되었을 텐대

말이죠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간을

그린 영화 하면

이 영화는 이제

전설이죠

 

X맨 시리즈 입니다

 

상대방을 죽이고

모탈 컴뱃 초대장을 받는 부분을 보며

갑자기

이 영화가 생각이 나더군요

 

상대를 죽여

상대의 지식과 힘을 빼앗아 오는

 

하이랜더

 

 

액션이 조금

아쉬웟던 점이

끊기는 감이 있어

격투 액션 하면

떠오르는 배우

 

성룡의

영화 시리즈...

 

그리고

격투액션의 최고봉 배우

토니자가 나온

 

옹박 시리즈

 

마지막으로

1995년

개봉한

똑같은 영화

 

모탈 캠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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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해 하실 엔딩 크레딧

쿠키 영상은

없습니다...^^

 

마블의 어벤져스 처럼

거대 괴수 몬스터들의 어벤져스라고

불리우는

고질라 vs 콩이

개봉을 했습니다

 

안보러 갈수가 없죠

바로는 아니지만

몇일전에 보러 갔다 왔습니다

 

이제야 리뷰를 남기네요

 

이번엔 집에서 조금 떨어진

제주도 탑동에 위치한

메가박스를 이용했는데

그 이유는 할인이 되서...^^

 

아직 극장에서 음식물 취식은 불가능 하더군요

팝콘이 급격하게 땡겼는데

먹지를 못했습니다

단 음료는 가능 했으니

참고하세요

 

 

제주도 탑동 메가박스

조금 오래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예전부터

몇번 와본 곳이라

추억도 있는 곳이고

나름 정감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관들과 다르게

극장에서 판매하는

자동 자판기 음료가

많이 저렴하죠

굳이 다른 편의점에서 사갈필요가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나름 오래된거 말고는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고

나름 아주 좋은 곳이니

참고하세요...^^

 

 

 

이제 영화 예기로 돌아와서

마블에 어벤져스가 있디면

워너 브라더스에는

몬스터 버스가 있죠

 

몬스터 버스란

워너 브라더스와

레전더리 픽처스가

공동 기획한

거대 괴수 몬스터 영화 시리즈이죠

괴수-Monster + 세계관-Universe이란

의미를 합친 단어 입니다

 

이 몬스터 버스 영화 시리즈는

2014년에 개봉한 고질라로 시작되었으며

일본의 도호 영화사의 고지라 시리즈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킹콩을

합쳐 지금 전개가 되고 있죠

 

몬스터 버스

영화는

기본적으로

모나크라는 거대생물 연구기관을 필두로 이어져 있으며

모나크는 지구 곳곳에 존재하는

초고대 괴수들을

타이탄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에게 고유 번호를 부여한체

연구하고 있는

연구 단체 이죠

타이탄들은

아주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에 번성했던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신급으로 추앙을 받던 존재들로

전세계에 다양한 종류의 타이탄들이 퍼져 살았던 것으로

모나크 연구 결과 밝혀져 있습니다

타이탄들은

파충류에서 부터

포유류

곤충

기타 동물들과

그리고 어느 행성에서 오게 되었는지 알수 없는

초 거대 외계생물까지

존재 하고 있죠

현재는

고질라나 콩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타이탄 들은

자신의 영역에 몸을 숨겼거나 깊은 잠을 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죠

 

 

이번

고질라 vs 콩은

그런 몬스터버스의

최강자 타이탄을 밝히는 영화로

영화의 스케일이나

그래픽 영상미

그리고 파워등이

전편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았던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머 스토리는

제가 예상했던 부분을 크게 벗어 나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음~~~

간략한 스토리를 말해 보자면

이제 성인이 된

콩은

인간이 만든 비밀 기지에서

지내고 있는데

성인이된 콩을 가두어 놓기에는

 작아져 버린

거기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콩은

어떻게든

비밀기지 밖으로 나가려 하고 있으나

만약 콩이 밖으로 나가게 된다면

고질라와 싸움을 피할수 없게 되고

결국 콩이 고질라에게 싸움을 지고

죽을거라는 생각에

콩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계속 묶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이유가 없이는

인간들을 공격하지 않는

고질라가 알수 없는 이유로

인간들이 운영하는

사설 과학 단지를 공격하게 되고

사설 과학단지의 회장은

지구 속에 위치한 또 다른 공간

타이탄들의 고향을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 한명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지구 안쪽 깊은곳에 존재하는

괴물들의 고향에 들러

타이탄들의 에너지원을 찾아내기 위해

 

과학자는

회장의 뒷 생각을 모른체

콩의 회귀 본능을 이용해

콩과

콩을 연구하던 과학자들

그리고

회장의 딸과 함께

지구의 안쪽 깊은곳으로 가기 위해 출발 하게 되죠

 

콩이 출발한지 얼마되지 않은

바다위

콩의 느낌을 눈치챈

고질라는 콩을 쫓아와

결국 바다위에서

콩과 혈투를 벌이게 되는데

이 싸움에서는

고질라가 이기게 되고

콩은 겨우 겨우 살아남게 됩니다

 

1 - 라운드 고질라 승

 

우여 곡절끝에

결국 콩은 지구 안쪽 깊은 곳

자신의 원래 집에 도착해 즐거워 하지만

이미 자신의 가족들은

전멸을 한 상태였고

그곳에서 자신의 동족들이 사용하던

도끼를 하나 찾게 되는데

그 도끼에서 나오는

강력한 에너지원이 자신들이 찾던

에너지원임을 알게된

회장의 딸은

그걸 분석해 회장에게 보내고는

자신의 일은 끝이 났다며

도망을 치려 하지만

콩에게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콩을 다시 느낀

고질라

콩이 자신을 죽일수도 있는

도끼를 찾았다는 느낌마저 들어

지구 안쪽 깊은곳 까지

방사능 빔을 쏘아

콩을 공격하게 되지만

킹콩은 자신의 가족들이 사용하던

도끼를 이용해 이번에는

고질라를 때려 눕히게 됩니다

 

2 - 라운드는 콩 승

 

그러나 얼마뒤 고질라가 다시 힘을 모아

콩을 공격하게 되고

2라운드가 끝나고

바로 붙은

3라운드는

고질라가 승리하게 되죠

 

3 - 라운드 고질라 승

 

그리고 얼마뒤

고질라가 인간들의

과학단지를 공격한 이유가 공개가 되는데

그건 바로

인간들이 만든

초대형 로봇 타이탄

메카 고질라가

등장을 하게 됩니다

 

과연

이 메카 고질라를

고질라가 이길수 있을지

그리고

킹콩은 어떤 선택을 할지가

마지막 엔딩 부분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8점 입니다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몬스터 버스 시리즈중

콩의 시작을 알리는

콩 : 스컬 아일랜드 입니다

 

콩: 스컬 아일랜드

일단 가장 궁금해 하실 영화 엔딩크레딧인 쿠키영상이 있냐고 물으신다면 예 있습니다 자막 다 올라가고 있으니 꼭 보세요......... 2017년 저에 기대작중 한편인 콩이 드디어 개봉을 했습니다 영

jongha1004.tistory.com

 

 

몬스터 버스 시리즈

고질라의

시작을 알리는

 

고질라

 

거대 괴수 영화 하면

이제는 빼놓을수 없는

영화이죠

 

퍼시픽 림

시리즈

 

거대 괴수영화중

나름 볼만한

 

램페이지

 

 

그리고

몬스터 버스 영화

영화중

고질라 vs 콩의

대결을 예상하게 했던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이름 하여 몬스터버스의 3번째 영화 고질라 킹오브몬스터가 개봉을 했습니다 몬스터버스란 레전더리 픽처스 그리고 워너 브라더스가 기획한 몬스터 영화 시리즈로 괴수의 Monster와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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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상영중인

우리들의

로키이자

람보인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디-톡스 입니다

사실 전

넷 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보기전에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실베스타 스텔론이

나오는 영화는 다 보거나

대부분 다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영화는 2002년 작품으로

개봉 한지가 19년이 지난 작품이더군요

아직 많이 젊을때의

실베스타 스텔론의

모습을 볼수있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영화의 아주 간단한 스토리는

 

미국 경찰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FBI 요원 으로 발탁된

제이크 말로이 - 실베스터 스탤론

근래들어

도시에서

경찰관들만을 잔인하게 살인하는

연쇄 살인범이 등장을해

경찰관들의 사기가 이만 저만이 아닐 정도로 떨어져 있었던

제이크 말로이 역시

오래간만에 만난 아주 친했던 전 경찰 동료들에게서

FBI가 범인을 못잡는다는

핀잔을 들을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던 와중

그날밤

제이크 말로이 자신과 친했던

동료 경찰이 연쇄 살인범에게 살인을 당하게 되고 말죠

다음날

살인 현장에 도착한 주인공은

사건 현장에서 알수 없는 전화를 받게 되는대

그 전화는 바로

제이크 말로이 집 근방에서 걸려온 전화였고

전화를 걸었던 이는

다름 아닌 연쇄 살인마 였던

 

살인마는

결국

제이크 말로이의 여자친구를 죽이기 까지 하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뒤

자신의 애인이 연쇄 살인범에게 죽었다는 충격으로

실의에 빠진 말로이는

알콜 중독에 빠져

폐인이 되어 있었고

그런 그를 지켜 볼수가 없었던

그의 FBI 파트너는

경찰들만 환자로 받아 정신을 치유하는

요양 센터인

디-톡스에 입원을 권하게 됩니다

 

결국

말로이는 자신의 파트너의 부탁대로

그곳에 입원을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는 세계 각국의 여러명의 경찰들이

자신들만의 여러가지의 사연으로

입원을 해 있었죠

 

그러나

주인공이 입원한 얼마뒤 부터

환자들과

관리자 들이

한명 한명

살해되기 시작하는데

이 사건들이 결국 자신과 연계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범인이

다름아닌

경찰들과 자신의 애인을 살해했던

범인임을

알아차린 말로이는

입원한 환자들과

관리자들중

누군가가 범인일거라 직감하고

살인마를 찾아나서게 됩니다

 

과연

누가 연쇄 살인범 일지가

이 영화의 중요 스토리 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7점 입니다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자신의 딸이 납치당한 변호사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

납치범의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데

 

세븐 데이즈

 

말이 필요없는

한국형 범죄 스릴러 영화이죠

 

추격자

 

이 영화 역시

한국 범죄 스릴러 영화중

볼만했던 영화 였습니다

반전이 매력 적이였던

 

내가 살인범이다

 

헐리웃 범죄 스릴러

영화 하면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세븐

 

헐리웃

반전 스릴러 영화의

최고의 작품중 한 작품인

 

유주얼 서스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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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상영중인

투명인간을 주제로한

반전 스릴러

영화

인비저블맨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머 하나 볼꺼 없나

찾던중

주제가

눈에 띄길래 봤었던

 

음...

어렸을적에는 투명인간이 되면

재미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대

 

나이가 들어서 생각해 보니

이제 그게

진짜 현실이 되고

잘못된 사람들에게

그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겠 다는 생각이 들던...^^

 

어 어쨋든 영화는 영화 이니깐

 

나름 신선한 주제와

내용의 영화였습니다

몰입도도 괜찮았고

거기다

배우들 연기와

그래픽 역시 좋았거든요

 

반전 스릴러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킬링 타임용으로는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영화의 주된 스토리는

 

초 호화 대 저택

늦은 새벽

주인공 세실리아는

옆에 잠들어 있는 남편을 두고

몰래

대 저택에서 도망을 나옵니다

그리고

대 저택에서 도망을 나오는 과정에서

남편은 잠에서 일어나게 되고

부부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여 주인공에게 화를 내며

주인공을 무섭게 뒤쫓기 시작하죠

 

여 주인공은 겨우

대저택에서 떨어진

도로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을 미리 데리러 차를 가지고온

친언니를 만나게 되죠

여 주인공이 친언니의 차에 타는 순간

그녀의 남편이 무섭게 쫓아와

차 창문을 부수고

그녀를 차에서 끌어 내리려 하지만

그녀는 겨우 도망을 칠수 있게 됩니다

 

그로부터 2주 뒤

주인공 세실리아는 친구이자 경찰인

친구 제임스의 집에 머물고 있지만 

남편이 혹시 이곳까지 찾아올까 무서워

집 밖으로 한발 자국도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

 

얼마뒤 제임스의 집으로

여 주인공 세실리아의 친언니가 찾아오게 되고

자신의 남편이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세계 최고의 광학 기술 연구자였던

전 남편의 자살 소식을

신문으로 접하게 된

여주인공은

많이 놀라게 되죠

 

그리고

다음 날

제임스의 집으로 여 주인공 남편의 유언장이 날라오게 되고

 세실리아와 언니는 함께

여주인공의 남편 애드리안의 친 동생이자

그의 유산에 대해 전적으로 담당하는 변호사 톰을 만나게 됩니다

 

세실리아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으로 시작된 유언장에는

유산 500만 달러를

매달 그녀의 계좌에 10만 달러씩

총 4년간 통장으로 지급되게 된다라는

내용과 함께

범죄를 저지르거나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을시

유산 상속을 중지한다라는

내용도 적혀 있었죠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그동안 자신을 제임스의 집에

숨겨준 고마움으로

제임스에게 새 사다리를 사주고

거기다

제임스의 딸 시드니가 원하는 패션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후원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게 되죠

 

 그렇게 그녀에게 평화가 찾아오는 듯 했으나

그녀 주변에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아침을 만들던중

칼이 갑자기 사라지고

약한 불로 음식을 만들던

가스렌지에 

가스불이 최대로 올라가버려

결국 만들던

음식에 불이 붙어

집에 큰 불이 날뻔 했으나

다행이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게 되죠

 

거기다

밤에는

쇼파에서 혼자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세실리아는

방에 알 수 없는 인기척까지 

느껴지게 되고

그녀는 다시 알수 없는 불안에 떨게 됩니다

결국 집밖으로 나온 여주인공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집 밖까지 확인한뒤

아무것도 없는걸 확인을 한 그녀는

뒤돌아 집으로 들어 가게 됩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녀의 뒤에서

알수없는

또 다른 입김하나가 보이면서

투명인간의 존재가 처음으로 영화에서 나오게 됩니다

물론 여 주인공은 그 입김을 보지를 못한채 말이죠

 

얼마뒤

모두가 잠든 새벽

잠들어 있던

여주인공의 이불을 누군가가 잡아 당기게 되고

그녀는 잠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이불을 침대로 가져가려고 하는 순간

이불 끝부분을 누군가 밟고 있다는 듯이

발자국이 생긴채

바닥에 붙어 움직이지 않게 되고

이불 위에 생긴 발자국이

그녀 앞으로 서서히 다가오자

그녀는 제임스를 크게 부르며

자신의 방에 먼가가 있다며

불안에 떨게 되죠

그러나 그 말을 당연히 제임스는 믿어주지 않죠

 

불안감이 다시 엄청 생기된 세실리아

하지만

일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한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게 되고

자신이 열심히 준비해온

포트 폴리오가

알수 없는 이유로 사라진걸 알게된뒤

혼란에 휩쌓여

기절을 해버리고 맙니다

 

병원으로 향한 그녀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게 되는대

자신이 예전에 남편과 살때 사용하던

신경안정제 성분이 과다 사용되어

그녀가 쓰러 졌다는는 말을 듣게 되죠

지금 이 상황의

모든 것이 이상하던 그녀

그순간 그녀는 화장실로 향하는데

거기에는 자신이 예전에 사용하던  신경안정제가 놓여져 있는걸 보게 됩니다

 

결국 주인공은

자신의 전남편

애드리안이

아직 죽지 않았고

여전히 살아서

예전처럼

자신을 괴롭힌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죠

 

결국 그녀는

친언니를 찾아가게 되지만

 언니의 표졍은 아주 좋지가 않았죠

누군가가

여주인공의 노트북으로

그녀의 언니에게

주인공 자신이 보낸것 처럼 욕을 보냈었고

그걸 읽은 그녀의 언니는

주인공에게 아주 화가 많이 나있었던것

 

거기다

모든 일이 이상하게 꼬여 버려서

힘들어진

여 주인공은

제임스의 집으로 돌아와 울고 있었고

그걸 본 제임스의 딸 시드니가

 달래주기 위해

그녀에게 다가가는 순간

누군가가 시드니의 얼굴을 가격하게 되고

시드니는 당연히

여주인공 세실리아가 그랬을 거라 생각하고

고함을 지르게 됩니다

결국

고함 소리를 듣고

방으로 찾아온 자신의 아빠 제임스에게

세실리아가 자신을 때렸다며 울음을 터트리게 되죠

당연히 세실리아는 억울함을 울부짖지만

그녀가 때렸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던 제임스는

제임스는 그녀에게 자신의 언니에게 돌아가라고 말하며

자신의 딸 시드니를 데리고 집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결국

세실리아는

자신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하며

전남편 애드리안이

투명인간이 되어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걸

직접 확인 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실행하던 도중

결국 집안에서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더욱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전에 남편과 살던

호화 주택으로 향하게 되고

그집 안에 있던

연구실에서

전신 카메라가 붙어

투명 인간으로 보여지는

수트를 발견하게 되고

그걸 집안 드레스 룸에

숨긴채

그집을 빠져 나와

 급하게  자신의 언니

에밀리에게 전화를 걸어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자신과 꼭 만나줄 부탁하게 되죠

 

여 주인공에게 많이 섭섭했었던

언니이지만

그녀를 만나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찾아온

주인공의 언니는

주인공에게서 애드리안이 죽지 않았고

여전히 자신을 스토킹하고 있으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까지 찾았다고 말하는 순간

여주인공 세실리아 앞에 있던 나이프가 갑자기 허공에

뜬체

여 주인공 언니 에밀리의 목을 베고

나이프는 다시 세실리아의 오른손에 쥐어지게 되죠

그리고

에밀리는 바로 사망해 버리고 맙니다

 

 

결국 경찰에게 붙잡힌 채 

세실리아는 정신 병원에 끌려오게 됩니다

진정제를 투입받은

얼마뒤

정신을 차린

여주인공은

자신이 임신 초기라는 걸 알게 되고

얼마뒤 유산 문제로 남편의 동생 톰이 세실리아를 직접 정신 병원으로 찾아오고

그는

형에게 돌아간다면

이 모든 일이 다 해결해 주겠다는

의미 심장한 말을 하게 되죠

사실 톰은 자신의 형이 살아있고

투명 인간이 되는

수트를 만들어

그녀를 스토킹 하고 있다는걸

처음 부터 알고 있었다는

그리고

서로 한패였다는...

 

그날 밤 여주인공 세실리아는

자신의 독방에서 샤워기를 켠 뒤

자살을 하려고 하는 순간

바로 그때

투명인간이 자신을 저지하게 됩니다

이 순간을 놓치지 않은

여 주인공은

그를 공격하게 되고

그러자 수트에 오작동이 생기며 수트를 입은 투명인간

신체의 일부가 사람들 눈에 보이기 시작하게 되죠

시실리아는 결국 자신의 방을 탈출하게 되고

그 순간 자신을 저지하러왔던

경비원들이

투명인간 수트를 입은

알수없는 무엇인가를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결국 투명인간은

모든 경비원들을 때려 눕히고 난뒤

 

여주인공에게

시드니를 죽일것이라는 암시를 하게되고

사라지게 되는대

여주인공은 제임스에게

자신의 딸이 위험할거라며

얼른 집으로 가서

그녀를 구하라는 말을 하고

여주인공 역시 정신병원을 탈출해

제임스의 집으로 향하게 되고

결국

투명인간을 총으로 쏴 죽이게 되죠

그리고 수트를 벗기게 되는데

당연히 자신의 남편일 거라고 생각했던

여주인공

그러나 수트를 입고 있었던건

다름 아닌

남편의 남동생

 톰이었던 것

 

과연 이 영화의 반전은 어디가 끝일지가

이 영화의 주된 내용 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7.5점 입니다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이 영화의 

제작진들이

만든

반전 영화

 

겟 아웃

 

겟 아웃

겟 아웃의 제평점은 7.5점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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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오래된 반전 영화중 하나인대

반전 스릴러중

볼만한

영화여서

추천을

 

퍼팩트 갯어웨이

 

 

우리나라 반전 영화중

나름 볼만했던

영화중 하나입니다

과연

이 선생이 누구일지가

궁금해지는

영화

 

독전 입니다

 

 

독전

오래간만에 잘 만든 한국 영화를 한편 본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영화 독전 예전 헐리웃 영화 유즈얼 서스펙트가 생각 나기는 했으나 반전의 재미 역시 한국 식으로 풀어서 나름 즐거웠던 영화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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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종류의 영화중

가장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입니다

 

나비 효과

 

 

투명인간을 주제로 만든 영화하면

이 영화를 빼놓을수가 없죠

 

할로우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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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천감사요 ㅎㅎㅎ

    • 천사종하 2021.02.16 15:31 신고

      킬링 타임용으로 볼만한 영화입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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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5개월 만에

극장을 찾은거 같네요

제 기억으로는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가

터넷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맞을겁니다

 

테넷

영화를 보기전 꼭 기억해야하는 이 말 당신에게 줄 건 단 한 단어 테넷 이해하지 말고 느껴라 입니다 그러니 영화상에서 나오는 많은 과학적 지식 그리고 이해하지 못할 상황등을 굳이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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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극장을 찾으니

오 감회가 새롭더군요

모든게 다 새롭게 느껴지던

변한것도 많았습니다

일단 상영관 안에서 일반 음료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먹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팝콘 과자

알콜 음료등

이런거 이제 다 취식이 불가능하던

저도 처음에 모르고

오징어 한마리 샀다가

영화 상영전에

다 먹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5개월전

떨어져 있던

극장 좌석들은 이제 다시 붙여 뒀더군요

물론 티켓 구매시

다른 관람객들과

무조건 떨어져서 구매를 해야 되겠금

되어 있더군요

 

 

극장 예기에서

이제 이 영화 예기로 돌아가서

영화는

킬링 타임용으로 나름 괜찮았습니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첫 부분에서 중간까지는

몰입도가

나름 좋았으나

후반부에

조금 날림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몰입도가 떨어지던 아쉬움이 있더군요

 

 

 

아 그리고 가장 궁금해 하실

쿠키영상이 있냐고 물으신다면

네 있습니다

 

 

 

이 영화는

동명의 일본 게임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이 게임을 해본적이 없어

스토리는 잘 모르지만

대충

캐릭터를 선택해

몬스터들을 잡는 게임 정도로만 알고 있는 정도가 다입니다

 

 

영화의 간단한 스토리는

UN군 소속

레인저 부대

대위 나탈리 아르테미스 - 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팀원들과 함께

갑자기 사라진 다른 부대원들을 찾기 위해

수색을 벌이고 있던중

알수 없는

커다란 폭풍이 갑자기 자신들 앞에 나타나게 되고

그 태풍으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다른

또 다른 세계로 넘어가 버리고 말죠

 

다른 세상으로 넘어오는 과정중

기절했던

주인공과 대원들은

얼마뒤 정신을 차리게 되지만

그러나

이 곳이 정확히 어디인지 파악이 안된 상황이라

주인공과 레인저 팀은

혼란스러워 하게 됩니다

그러나 얼마되지 않아 정신을 차리고

근방을 수색하게 되는대

자신들이 있는

근방에

사라진 다른 팀의 차량이 발견하게되고

그들이 모두 불타 죽은걸 확인하게 되죠

 

결국 자신들이 위치해 있는

알수 없는

이곳이

위험 하다는걸 깨달은

주인공과 팀원들은

다른 세계로 온걸 아직 인식하지 못한채

폭풍에 의해 멀리 떨어진 사막으로 왔다고 생각하고

빠르게

베이스 기지로 복귀하려 합니다

 

얼마뒤 그들은

사막을 가로질러 가던중

사막 바닥안에서는

알수 없는

거대 생물이

주인공과 주인공 팀원들을 덮치게 되고

결국 대원들중 몇명이

그 괴물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됩니다

 

살아남은

주인공과 몇몇 대원들은

겨우 도착한 사막위의 

아주 커다란

돌로 이루어진 섬에

도착하게 되지만

 

그러나 얼마뒤 해가 지자

돌로 이루어진 섬 바닥에서는

거미 모습의

커다란 괴물들이

주인공과 대원들을 덮치게 되고

대원들은 모두 죽어버리고

결국 주인공 혼자 살아남게 됩니다

 

겨우 겨우

거미 괴물들에게서 탈출해

살아남은

주인공은

이 세계의 주민인

몬스터 헌터 - 토니자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서로 언어가 틀려 대화가 불가능 했던

주인공은

바디 랭귀지로

겨우 겨우

몬스터 헌터 역시 사막 바닥에서 나오는 괴물 때문에

바위로 이루어진 섬에 갇히게 되었다는걸 알게 되고

결국

힘을 합쳐

사막에서 나오는 괴물을 처치한뒤

몬스터 헌터와 함께

그의 동료들이 있는곳으로 향하게 되는대

힘든 여정을 떠난 그들은

결국

몬스터 헌터의 동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몬스터 헌터의 동료중 한명이

영어를 할줄 아는걸 알게된

여 주인공은 여기가 어디인지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듣게되죠

 

과연 주인공이 와있는 이곳은

어디인지

그리고 주인공과 죽은 대원들을 공격한

괴물들은 무엇인지가

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 입니다

 

 

이 영화의 제 개인적인 평점은

7.5점 입니다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이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영화 하면

이 영화를 빼놓을수 없죠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레지던트 마지막 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개봉을 했습니다 드디어 모든 스토리에 끝을 맺더군요 이때 까지의 궁금증을 모두 한꺼번에 풀어 버리고 말이죠... 이번 마지막편을 포함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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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이 아닌

우주에서

지구인을 없애기 위해 온

괴수들...

그리고 그 괴수들을 없애기 위해

인간들이 만든

로봇과의 싸움

 

퍼시픽림 시리즈 입니다

 

인간의 유전자 조작에 의해

괴수로 변해버린

동물들

 

램 페이지

 

머 표현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는

공룡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 입니다

 

쥬라기 월드

쥬라기 월드 OST Jurassic World Original Soundtrack - Welcome to Jurassic World https://youtu.be/FkVfNf8ADec 드디어 개봉을 한 쥬라기 공원 4편인 쥬라기 월드 입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엄청난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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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영화중 요즘 가장 핫한 영화중 하나 입니다

다음달에

킹콩과 붙어서

개봉을 하는

 

고질라 시리즈 입니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이름 하여 몬스터버스의 3번째 영화 고질라 킹오브몬스터가 개봉을 했습니다 몬스터버스란 레전더리 픽처스 그리고 워너 브라더스가 기획한 몬스터 영화 시리즈로 괴수의 Monster와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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