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식당 이야기 902

제주도 제주 도남에 위치한 돼지국밥 전문점 무생채 추천집 - 돈돼지국밥 -

다시 베트남 호치민으로 돌아가기 몇일전 돼지국밥이 너무 땡기더군요 먼가 모르게 외국 나가기 전에는 국밥이 너무 땡기는 물론 갔다 와서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요 네비에서 주변 검색으로 돼지국밥집을 찾다보니 이 집이 나오던 안가볼수가 없었죠 입구에는 이집에 전에 횟집이였는지 쓰다가 버려진 수조가 보였고 인테리어도 나름 새 느낌이 나는걸로 봐서 오픈한지는 얼마 안되는것 같았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죠 손님들 대부분은 제주도민 분들이였고 주차장은 바로 앞에 길에 무료 주차장이 있지만 거진 주차하기 힘들다고 보시면 됩겁니다 가격 및 메뉴판입니다 가보실 분들은 참고하시구요 고기 국수와 콩국수도 있더군요 특이하게 눈길을 끈 메뉴는 바로 굴 이였습니다 생국을 겨울에만 판매하던 굴과 수육의 조합 아주 좋죠 ..

서울 김포공항 1층에 위치한 식당 - 신의주 찹살순대 : 김포공항점 -

서울 김포 공항 1층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서울 김포공항 1층에는 아주 많은 식당들이 위치해 있죠 이날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중 순대 국밥이 눈에 확 보이더군요 안먹을수가 없는 메뉴였습니다 14일간 베트남 호치민에 있다보니 베트남 호치민 한국으로 돌아와 제주도로 오는날 - 티웨이 항공 - 이번 베트남 호치민 출장도 잘 끝난 날이였습니다 14일만에 한국 제주도로 돌아오는 날이였습니다 길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은 14일이 빨리 지나 가더군요 중간에 싱가폴 한번 갔다 오려고 했 jongha1004.tistory.com 한국 음식 특히나 국밥이 너무나 땡기던 평소 같으면 또 청개구리 성격이 나와 다른걸 시켰겠지만 이날은 절대 그럴수가 없더군요 뜨끈한 국밥의 매력을 절대 벗어 낼수 없었던 이곳은 주문과 동시에 바..

인천 인천국제공항 제1공항 출국장 안에 위치한 돈까스 전문 식당 - 남산 왕돈까스 -

인천 제1국제 공항 LCC 저가항공 출국장에 위치한 돈까스 전문점 남산 왕돈까스 입니다 불과 몇일 전에 왔을때는 베트남 호치민 제주도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환승해서 가보기 - 비엣젯 에어 : VIETJET AIR - 안녕하세요 천사 종하 입니다 코로나 시국이 드디어 끝나가고 있는게 느껴 집니다 하늘길이 다시 조금식 열리고 많은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다시 시작하고 있으니깐요 저 역시 이제 다시 천 jongha1004.tistory.com 식당이나 하다 못해 면세점도 영업을 안해 다 닫아 있었는데 이번에는 면세점도 열었고 몇몇 식당들도 다시 영업을 시작하고 있더군요 신기하기도 했거니와 이제 코로나 시대도 끝나 간다는게 눈에 보이던 처음에는 기내에서 라면이나 사먹어야지 했는데 그래도 식당이 열었으니 식당에..

제주도 원노형에서 배달시켜 먹은 족발전문점 - 화덕에 구운 족발 신선생 신제주점 -

시켜 먹을때는 몰랐는데 이제 검색해 보니 유명 프랜차이즈 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이미 식당 이름에도 신제주점이 붙어 있다는건 다른 지점도 있었다는 건데 이제 알았습니다 그냥 이날 족발이 너무 땡겼고 블로그 글도 하나 써볼겸 족발집중 안먹어 본 식당을 찾다 이곳이 있어 바로 주문을 해봤던 한번 글을 적었던 곳은 여러번 다시 먹더라도 다시 글을 적지 않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새로운 곳을 일단 먼저 찾아보죠 그런데 시켜 먹은지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서 맛과 이런게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먹을만 했다는것 말고는 지금 아무 기억이 안나는 어쨋든 먹을만 했었습니다 그건 확실히 기억이 나네요 맛있게 잘 먹었던 머 기억이 없어 더이상 적을 말이 없네요 베트남 다시 갔다 온다고 글을 한참을 밀려버려 기억이 거진 안나는 안그..

서울 김포공항 안 1층에 위치한 식당 - 풍경마루 연안식당 -

베트남 호치민에서 인천으로 돌아온뒤 베트남 호치민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김포공항을 거쳐 제주도로 돌아오는날 - 비엣젯 에어 : 원래 중국으로 가려고 했던게 일이 꼬여 저번에 갔었던 베트남 호치민 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제주도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환승해서 가보기 - 비엣젯 에어 : VIETJET AIR - 안녕하세요 천사 종하 jongha1004.tistory.com 공항철을 타고 김포공항으로 온뒤 인천 국제공항 김포공항에서 지하철 타고 가보기 - 인천국제 공항 공항철도 - 김포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 갈때는 늘 버스를 이용했었습니다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인천국제공항 가는 버스타보기 - 공항리무진 -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타는 jongha1004.tistory.com 김포공항에서..

제주도 노형동에 위치한 24시간 국밥 전문식당 - 신의주 찹살순대 : 노형점 -

제주도 노형동에 위치한 찹살순대 전문 프랜차이즈 신의주 찹살순대 입니다 간판에는 24시간 영업 한다고는 되어 있지만 매일 24시간 영업하는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이날 새벽에 먹고 몇일전에 다시 한번 먹으러 조금 늦은 시간에 갔었는데 영업을 하지 않고 있더군요 아마 요일별로 나누어서 24시간 영업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메뉴로는 순대국 뼈해장국 수육국밥 소머리 국밥등등등이 있었는데 저는 이날 수육국밥을 먹었었고 나름 국물 맛이 진하고 괜찮아 몇일전에 한번더 들렸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른 새벽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가볼만한 곳이니 참고하세요

제주도 원노형에서 배달시켜 먹은 칼국수 전문점 추천집 - 대왕칼국수 -

제주도 노형동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 입니다 머 새로운 식당이 없나 배달 어플을 찾아보던중 이집이 보였고 오래간만에 열무 비빔밥도 땡겨 이집에서 배달을 시켜봤던 먼가 모르게 새로운게 너무 먹고 싶은 날이였거든요 편의점 도시락도 이젠 쳐다만 봐도 조금 지겹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와 아주 잘 주문한거 같았습니다 먹는데 바빠 사진으로 찍지는 않았지만 칼국수에 비빔밥에 거기다 돈까스 까지 오는 메뉴라 아주 맛있게 잘먹었었던 특히나 칼국수 국물에 비빔밥 궁합이 아주 환상 적이더군요 칼국수 국물이 너무 시원해 한모금 먹을때 마다 먼가 배속에 얹혀 있던 것들이 쑤욱 다 내려가는 느낌의 칼국수 국물에 매콤한 비빔밥의 궁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거기다 양도 많아 돈까스는 남겼다가 또 다음 끼니에 반찬으로 먹었던 ㅋㅋㅋ ..

제주도 도두 도두항 근방에 위치한 물회 전문점 유명집 - 도두해녀의 집 -

제주도 도두항에 위치한 유명집이죠 워낙 유명한 곳이라 웨이팅도 늘 아주 많은 식당 도두 해녀의 집입니다 저도 이집은 늘 도두항을 지나다니면서 저집은 머가 저리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 많은지 궁금했었는데 이날 처음 으로 가서 먹어봤습니다 워낙 식당 같은 곳에서 기다리는걸 싫어라 하는 성격이라 식당에서 잘 기다리지 않는 편인데 이날은 날도 엄청 더워 기다리는 것도 힘들었는데도 기다려서 먹어봤던 와 아직 점심 시간 전이였는데도 거진 30분을 기다려 겨우 먹을수 있었습니다 일단 이집은 물회가 전문이였고 회덮밥 고등어 양념 구이등이 또 있었습니다 한치 요리 역시 한치 물회 한치 덮밥등이 있었으나 요즘 한치가 잘 나지를 않아 메뉴판에는 메뉴는 있엇으나 판매하지는 않더군요 저는 이날 전복 물회를 먹어봤던 맛은 더운 여..

제주도 연동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 - 임사부 국밥 -

이 식당이 해장요리 전문점 임사부 국밥과 같은 곳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날 배달어플에서 비빔냉면이 너무 너무 먹고 싶어 찾아보던중 이집을 찾게 되어 포장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지금 글을 쓰려고 보니 비슷한 이름의 식당들이 있어 유명한 프랜차이즈 인가 생각이 들더군요 어찌 되었던 이날 이곳에서 비빔냉면 꼽배기를 포장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오 맛있엇습니다 아주 말이죠 맵콤 달달 제가 가장 좋아라 하는 비빔냉면의 맛인데 정확하게 그맛이 나더군요 기대한 만큼 맛있어 너무 좋았던 곳이였습니다 곱배기를 시키기는 했지만 제가 생각한 곱배기 보다 양도 훨씬 많았구요 난중에는 먹다가 힘들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다 먹었습니다 제주도 연동 근방에서 비빔 냉면 생각나시는 분들 여기서 한번 먹어보면 절대 후회는 하지 않..

제주도 연동 노형동에서 새벽 늦은 시간까지 배달이나 포장해서 먹을수 있는 중국집 - 레드 팬더 -

제주도 연동에서 새벽 아주 늦은 시간에도 운영하는 중국집이 있어 오래간만에 중국집 요리를 한번 먹어봤습니다 요즘 저는 하도 밀가루 음식만 먹으면 속이 안좋아 요즘 거진 잘 안먹고 있었는데 이날 갑자기 중국집 음식이 너무 땡기더군요 처음에는 짜장면을 먹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도저히 면류는 먹지 못할거 같아 짬뽕밥을 시켜서 먹어봤었던 이집은 신기하게 짬뽕이나 짬뽕밥이 매운 짬뽕밖에 메뉴가 없더군요 거기다 맵기 조절도 따로 불가하다고 적혀 있었던 갑자기 그 메뉴 글을 보니 더 땡기던 바로 배달어플에서 포장 주문을 한뒤 포장을 해가서 집에서 먹었더니 오~~~ 짬뽕 맵긴 매웠습니다 그래도 아주 잘먹었던 탕수육도 제가 익히 알고 있던 옛날 탕수육 맛에 탕수육 소스 까지 옛날맛 소스여서 더욱 좋더군요 그냥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