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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기준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 물가 사정입니다


유심 가격은

8기가 기준

우리나라돈

16,000원 가량 입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도착 입구에 위치한 USIM 판매소 - XL AXIATA - 

https://jongha1004.tistory.com/1791




호텔은

4성급 수영장이 있는

호텔이

세금 및 봉사료 포함

4만원 가량이였습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 GRAND INNA HOTEL - 

https://jongha1004.tistory.com/1792



택시비는 이번 여행에서

한번도 이용하지 않아

잘 모르겠으며


그랩 같은 경우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편도로 갈경우

우리나라돈

8,000원에서 ~ 13,000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남쪽 끝에서 북쪽 끝까지 편도로 갈경우

2만원에서 ~ 3만원 정도로 예상하시면 되구요


물론 그랩을 사용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용안하신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설명 드리자면

그랩은 시간 날짜 그리고 날씨 등으로

가격이 많이 변합니다

쉽게 비오면 가격 오릅니다...

많이 오르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이용하세요




그리고 식사 같은 경우

평균

십만 루피아로

우리나라돈

8천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분위기 좋은 곳은

조금더 비싸고

허름한 곳은 싸겠죠

평균 1인 한끼 가격이

8천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해변에 위치한 레스토랑 - JUKUNG - 

https://jongha1004.tistory.com/1801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해변에 위치한 레스토랑 - SARUNA BEACH - 

https://jongha1004.tistory.com/1806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해변에 위치한 레스토랑 - SUN RISE - 

https://jongha1004.tistory.com/1807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해변 끝자락에 위치한 -KAYUMANIS -

https://jongha1004.tistory.com/1809



그리고 생필품 가격들입니다



1,000루피아에

우리나라돈 80원

10,000루피아에

우리나라돈

800원 정도 생각하시면

계산하기 편하실 겁니다


큰 매장에서 판매하는

음료는 평균 800원에서 

판매가가 시작이 됩니다



물같은 경우

160원 정도에서

판매가가 시작된다 생각하시면 되구요




작은 컵라면 같은 경우

우리나라돈

500원 정도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우리나라 라면들도

쉽게 구경할수 있습니다

현지 라면 보다 비싸니

이점도 참고하세요



2019년 1월 기준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 물가 사정입니다

참고 하시고

여행 계획을 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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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리 여행의 모든 날이 지나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였습니다

발리에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 섬에 있으면

시간이 멈추는 느낌은들지만

날짜는 너무 빨리가는것 같은...

신들의 섬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거 같은

생각이

늘 들더군요



발리는

올해 안에 다시 한번더

찾아올 생각입니다

원래 이번 여행의 목표였던

렘봉안섬 안에서

몇일 지내기를 해보지 못해

올해가 가기전

꼭!

다시 돌아올 생각입니다



그때는 몇일간 렘봉안 섬안에서

먹고 

자고 

수영 

그리고 낚시

이 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몇일을 지내볼 생각입니다


호텔에서 그랩을 이용해

공항으로 왔습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 GRAND INNA HOTEL -

https://jongha1004.tistory.com/1792


들어갈때는

150,000루피아 였는대

나올때는

100,000루피아 였습니다

우리나라돈

8,000원 정도 였습니다




중국 동방항공은

D-E열에서

티켓을 발권하고 있으니

참고 하세요




이상없이 출국심사를 마치고

출국장 앞에 위치한

면세점으로

들어 섰습니다

정시간 보다는 약간 늦기는 했지만

비행기는 이상없이

중국 상하이 푸동 공항으로 향했고

비행기 안에는

몇몇 한국인 커플분들이나

가족 분들도

보이시더군요...




중국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도

환승시간 안에

해야 할일을 다하고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니

제 시간에

대한민국 제주로 돌아오는 비행기가

이상없이

이륙을 해서

제주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렇게 또

소소한 추억을 남긴

이번 발리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아쉽다면 아쉽고

즐거웠다면

즐거웠던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은 늘 떠날때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돌아올때는

아쉬움을 남기니깐요...

그래서

다음 여행이 또 기대가 되고

기다려 지게 되죠

마치 먼가에 중독된것 처럼

저는 그 중독에서

20년동안 빠져 있네요

빠져 나올생각도 없습니다

이제는...





제가 다음번으로 떠날

다섯곳의

여행지 후보로는


첫번째는

일본 도쿄 입니다

일때문에 가봐야 하는대

한달 두달 미루면서

안가네요....

머 제 성격상

발 앞에 불 떨어지면

바로 가겠죠....

일단 후보지 첫번째는 일본 도쿄 입니다




두번째는

이란 테헤란 입니다

왜 갑자기 아랍 국가냐고 물으신다면

예전 이라크 여행에서

식겁 한번 한뒤

두번다시 

아랍국가 쪽은 안가려고 했으나

오래간만에 아랍국가쪽이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대

그 후보중 그래도 가본곳중

가장 와닿는 곳이

이란이라서요...





세번째로는

싱가포르 입니다

오래간만에

가볼때가 된거 같아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네번째로는

태국에서

방콕내지

푸켓 둘중 한곳입니다

방콕은 

발품여행 하면서

예전 추억을 되새겨 볼까해서이고

푸켓은

그냥 이번에 발리에서 못한 휴양을

해볼까 싶어서

두군대중 한곳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마지막 다섯번째로는

필리핀 루손 아일랜드 

자유여행 투어 입니다

필리핀 자유여행에

가장 최적화 되어 있는 곳이죠

필리핀 수도 마닐라가 이섬안에 있습니다

아직 다 돌아보지 못한

몇 곳이 있어

나머지 곳들을 다녀볼까 헤서

떠나 볼까 합니다...





다음번 여행은

위 다섯군대중 한곳으로

떠나 볼까 합니다


제 블로그에 들르시는 분들도

여행을 꿈꾸신다면

떠나보세요~~~

혼자던

둘이던...

여럿이던

그리고

추억을 남겨보세요...

평생 잊지 못할

그런 추억 하나 정도...

그게 삶의 즐거움중 하나 아닐까요...^^

저는 이제 모든것이 되어버렸지만요...

그나 저나 하와이는 언제 한번 가보지 싶네요

죽기전에 한번 가볼수는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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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응우라라이 국제 공항

면세점 안에 위치한

환전소 입니다

말레이시아 돈이 좀 남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역환전 하시면 됩니다

저도 남은돈을

중국돈으로 환전 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환승하기도 했고

거기서 잠깐 할일도 있어서


중국돈으로 환전 해서 갔습니다



한국돈으로도 환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이날의 환전율 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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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추억거리들의

열일곱번째

뮤직비디오는

MC몽의 죽을만큼 아파서 입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해변 끝자락에 위치한 야시장

SINDHU NIGHT MARKET

이번에는 야시장은 가지 않고

그 근방에 위치한

전망 좋은 호텔이나

레스토랑 위주로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야시장은 

올해 안에

다시 한번 발리를 찾을거 같으니

그때 찍어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그런 멋진 풀빌라를

예약하기를 원하신다면

발리 동쪽에 위치한건

이곳에 많이 모여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물론 분위기 아주 좋은

레스토랑 들도요



이곳에서 조금만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SINDHU NIGHT MARKET이 있으니

그점도 참고 하시구요...^^



이곳의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커플들이니

이점도 참고하셔서

저같은 솔로들은

가지 않는게 마음 편하실 겁니다...

허긴 발리에 혼자 여행갈

미친 놈이 저 말고

또 있을까요?

여자 분들은 가끔 혼자 여행오시는 분들을 몇분 보긴 했으나

남자는 서양인들 몇 빼놓고

한국인들은 

이때까지 발리를

여러번 갔지만

저 말고는 본적이 없네요...^^

역시 저는... 미쳤거나 아님 돌았거나

둘중 하나겠죠

같은..... 말인가.....요



어쨋든 커플들중

발리 동쪽에 숙박 시설을 예약하셨다면

이곳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번정도

꼭!

해보세요

맛은 다들 소소하지만

분위기는

강력히 추천해 드릴만한곳입니다....



아주 강력히



언젠가는 저도

이곳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같이 앉아

식사를 하는

그런일은 절대 없겠죠...^^






해질무렵 부터

늦은 밤까지 

여러 레스토랑들과

풀빌라 들이

아름다운 밤을 수 놓는 곳입니다

발리에서의 둘만의 조용하고 멋진 밤을 원하신다면

가보세요...

그리고 둘만의

아름다운 소소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솔로들은 절대 가지마세요

배아파 죽습니다....


저도 뒤질뻔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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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추억거리들의

열여섯번째 뮤비는

아웃사이더의 외톨이 입니다

다른 어느 가사보다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라는

노래 가사가

요즘 너무 와 닿아서요

이곳 따나 롯 해상공원에서

이 가사 하나 때문에

이 노래를 몇번을 들은거 같네요...^^







발리의 6대 사원 중 하나인

따나 롯 해상사원은

발리 현지인들에게 바다 사원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따나롯의 

따나는 땅을 뜻하고 

롯은 바다를 뜻합니다

 


이렇게 불리는 이유는 바다의 신이 모셔져 있기 때문인데 

바다의 신이 흰 뱀이 되어 동굴 속에 살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발리 현지인들이 숭배하는 신입니다






따나롯 사원은 16세기에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자바에서 건너온

발리 힌두문화의 창시자격인 

고승 니라르따 사제가

 16세기 경 발리에 건너와 

이곳 따나롯의 아름다움에 반하여 이곳에 머물다 

떠날 때가 되자 

그냥 가기는 아쉬워 지금의 사원을 지었다고 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1명당

60,000 루피아

우리나라돈

5천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원 입구로 가는 곳에는

많은

기념품 가게들이 있습니다

한번씩 구경해 보시는

재미도 있습니다





사원 입구에서 부터 찍은 사진들 입니다






해상 사원의 모습입니다

썰물일때 물이 다 빠지면

사원 안으로 걸어 들어갈수 있는

길이 만들어 집니다


참고 하세요

낚시 하는것도 아니고

사원 구경하는것도

물때를 봐야 한다는

이 소소한 추억거리들의

여행 글 하나...

참...

아이러니 합니다







이곳 

따나 롯 해상사원 

역시

울루와뚜 절벽사원과 마찬가지로

석양이 질 무렵 

구경을 하신다면

사원과 주변 풍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울루와뚜 절벽사원 - Pura Luhur Uluwatu - 

https://jongha1004.tistory.com/1804





붉은 석양을 뒤로 하고 바다 위에 솟아 있는 사원의 풍경은 

발리를 대표하는 이미지 중 하나로

사진 엽서에도 자주 쓰이는

단골 소재 입니다


원래 이곳에서 이번 여행의 발리 석양을 보려고 했으나

해질 무렵 부터

날씨가 엄청 않좋아 지더니

큰비가 내리더군요

멋진 석양사진 하나 못남기고

호텔로 돌아와서

못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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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추억거리들

열다섯번째

뮤비는

허각의 모노드라마 입니다










발리의 7대 명소중 한 곳인 

울루와뚜 절벽사원입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흰두교 사원으로

발리 섬 남부에 만들어진 

바다의 흰두교 신을 모시고 있는 사원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중 하나입니다

발리섬 최남단 바툰 반도의 서쪽끝에 위치해 있으며

사원은 울루와뚜 절벽 위 해발 75m에 위치해 있습니다



울루와뚜는 고귀한 절벽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오래간만에 찾아오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곳은

발리 공항과도 크게 멀지 않은 위치에 있습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전설에 의하면 바다의 신이라고 불리는 드위다누의 배가 변해서 만들어진 

사원이라고 믿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원을 세운 사람은

고승 움푸 쿠투란으로

11세기경에 그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이후 16세기 경

유명 바다사원을 세운

 명승 니라타에의해  

증축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그 이름 그대로 

인도양 바다의 70m 절벽 위에 있어 

일몰 감상 명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 사원에서 바라보는

석양의 모습은

한번만 봐도

평생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이점을...

참고 하시고 여행을 가보세요

저는 이곳에서만 석양을 2번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때도 혼자서요...^^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물론 이번 여행의

석양은 다른곳에서 봤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30,000루피아로

우리나라돈

2,500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가 교통을 이용해 가시는 분들은

주차비가 있으니 참고하시고

택시나

그랩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곳에 들어올때는 쉬우나

나갈때는

택시 잡기도 어렵고

그랩을 불러도 잘 안오거나

요금이 들어올때보다

많이 뛰는 경우가 많으니

그랩이나 

택시 기사님과

흥정을 해서

기다려 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이 곳을 방문할 때는

사원 자체가 아주 신성시 여겨지는 곳임으로

맨 살이 많이 드러나는 

짧은 바지나 

짧은 치마 복장은 

출입 제한을 받을수 있습니다

 혹시나 그걸 모르고 방문하셨다면

짧은 바지나 짧은 치마 차림의 방문객은 

사원 입장권 끊는 

바로앞에서 

무료로 빌료주는 

발리 전통 의상인 

샤롱을

치마 형태로 입으시고

입장하시면 되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허리띠 처럼

골반 옆으로 묶으세요

 



울루와뚜 사원 내부에는 

원숭이 들이 아주 많은대

방문객들의 

모자

안경등을 

뺏어가는 

원숭이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날도 중국인 관광객들 

몇몇이

모자나

안경등을 원숭이들에게

빼앗겼는대

그런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경하는 사람은 재미있어도

빼앗기는 사람은 재미 없겠죠

그러니

소지품등은

늘 조심하세요



주차장에서

사원으로 내려가는 입구 사진입니다

먼가

웅장한 것이 나타날거 같은 분위기 이며

사원이 나타나면

와~~~

멋있다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사원의 사진들 입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씬 

절벽탈출 장면을 촬영한 곳이기도하며

한국 유명 드라마중 하나인 

발리에서 생긴 일의 

로케이션 배경이기도 했습니다

발리 여행에 있어

한번 정도는

꼭!

가볼만한 곳으로

석양이 지는 저녁쯤에 가보세요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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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 일출이 아주 아름다운 - 사누르 해변 : Sanur Beach - 

https://jongha1004.tistory.com/1795



사누르 해변에 위치한 조그마한 시장입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공예품에서부터

발리 관광상품

그리고 수영복 등을 판매합니다

저는 수영복 사러 갔습니다

발리에 왔는대

수영복도 하나 챙겨 오지 않았거든요


시장의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으며

10분이면

한바퀴 다돌수 있을 정도로 작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렘봉안 섬으로 들어가는

보트들의

티켓도 판매를 하는 사무실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해변에서 렘봉안섬 들어가보기 - ROCKY - 

https://jongha1004.tistory.com/1796


이곳에서 구매한 수영복과 수경

그리고 휴대폰 방수팩을 구매 했습니다



총 150,000루피아

우리나라돈

12,000원 가량입니다

더 깍을수도 있었는대

안그랬습니다

혹시나 발리에서 이런 시장을 가신다면

흥정 하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물론 수영복은 언제 찢어질지 모를거 같은 소재일 지언정

수경에 들어있는 귀마개는

하나밖에 없을 지언정

휴대폰 방수팩은 물에 넣으니

물이 샐 지언정

그래도 조심히 수영복을 입고 수경을 끼고

귀마개는 하나만 하고

휴대폰을 방수팩에 넣고

물가에서 멀리 두고

수영을 했습니다



이런것도 저의 소소한 추억속에 남을 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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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추억거리들의

열네번째

뮤비는

소유의 - I Miss You입니다








렘봉안 섬안에 위치한

맹그로브 숲 입니다


렘봉안 섬 안에서

가볼만한

관광지중 한곳이죠



맹그로브는

아열대 지방이나 열대해변 등지에서 자라 난다고 하더군요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

 물속에 잠기기도 하고 나오기도 하지만

나무는 잘 자란다고 합니다

다른 나무와 다르게 특수한 호흡근이 있다고 합니다...

.


맹그로브 숲의

다른 이름은

홍수림 이나 해표림 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맹그로브 숲 입구에 도착하면

여러곳의 사람들이

숲 투어 가격을 흥정을 합니다


저는 이날

100,000루피아에서 200,000루피아 까지 들었는대

선택은 150,000루피아를 부른 곳으로 정했습니다

우리나라돈 12,000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싼곳이 있는대

왜 그곳을 선택했냐고 물으신다면

선장님이 영어를 하실줄 알았거든요

다른 곳들은

다들 가격적인 흥정 말고는

대화가 안되었는대

이곳은

대화가 가능해서

이곳으로 정했었습니다

몇가지 물어 보고 싶은게 있어서



그런대

그 선택이 실수가 되어 버리더군요

돈적인게 아니라

저에게 비수를 꽂으시는 말을 몇마디 했습니다



어디서 왔냐고 하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한국인은 절대 발리에 혼자 오지 않는다

여인이나 가족 아니면 하다못해 친구랑 다닌다

너 왜 혼자왔냐

너 한국인 아니지 등등등

아주 비수 꽃는 질문을

계속 하더군요....

안그래도 슬픈대

사방이 물만 아니였으면

중간에 내릴뻔 했습니다...ㅠㅠ




맹그로브 숲으로 투어를 가는 배들입니다

모터달린 배가 아닌

나무로 밀어 가는 방식의 배이죠


나름 재미 있습니다

천천히 가면서

이런 저런 생각하기도 좋고




맹그로브 숲의

사진들입니다

자연이란 참 신기하죠

이런걸 보면서

참 신이 있으시다면

대단 하시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더 군요



맹그로브 숲 투어중 가장 하일라이트인

바다로 나가는 길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맹그로브 숲의 모습은

아주 장관이더군요





아래 사진속

카약등을 이용해 

혼자서나

둘이서도

투어를 즐길수도 있으니

참고를 하세요

혼자서라도

이걸 이용할걸 그랬나 라는

생각과

후회가

계속 밀려 오더군요...

그 몇마디 비수가

아직도 제 가슴을 저며 오게 합니다...





나름 많은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이런 저런 뱃놀이 투어를 다녀봤는대

전에 운영하던 블로그를 제외한

이 블로그에서만

적은 글들중

가볼만한

뱃놀이 투어

순위를 정하자면




1위는

단언컨대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고래상어 투어 입니다

뱃놀이라기 보다는

스노쿨링 투어에 가깝지만

일단 배는 타고 바다로 나가니깐요

머라고 그러시는 분들이라면

순위는 제 마음입니다...^^

필리핀 세부 오슬롭 투어 첫번째 여행 - 고래상어 투어 - 

https://jongha1004.tistory.com/1279




2위는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담수호 

서호 입니다

인공적이기는 하지만

그 크기와 웅장함에 압도당해

충분히 2위를 줄만한 곳입니다

중국 항저우 초대형 인공호수 - 서호(西湖) -

https://jongha1004.tistory.com/1375




3위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루

반딧불 투어입니다

밤에 하는 뱃놀이라는 특이한 점과

반딧불이라는 특이점꺼지 더해져

충분히 3위를 줄만한 곳이라

생각해 이 순위를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 반딧불 여행 - FIRE FLY -

https://jongha1004.tistory.com/1562




4위는

베트남 호이안에 있는

바구니배 입니다

바구니 배라는 특이점과

나름 익스트림한 투어 까지 더해져

이 순위를

단점으로는

여기가 베트남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한국인이 많습니다

노래도 다 한국 트로트만 나오더군요

베트남 다낭에서 가까운 또 다른 여행지 - 호이안 : 바구니배 -

https://jongha1004.tistory.com/1330





5위는

이곳 맹그로브 숲입니다

자연의 웅장함과

경건함이 든다는 장점이 있으나

조금 멍해지는 곳이기도 해서요...

나무나 자연 경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높은 순위를 줄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6위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애서 타본

수륙양용 버스입니다

바다와 버스를 한번에 즐길수 있다는

신기한점 말고는

큰 장점은 없습니다

단 석양시간에

이용한다면

추억에 남을만한

한 여행의 일부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해양공원에 위치한 - 수륙 양용 버스 - 

https://jongha1004.tistory.com/1641




7위는

홍콩에 위치한

스타페리 입니다

마치 홍콩 영화의 한장면속에

자신이 들어간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죠

해가 지고 나서 이용한다면

멋진 홍콩 야경과 함께

더욱 멋진

소소한 추억을 남길수 있는 곳이기도 하니

참고하세요

홍콩 여행시 꼭 한번은 타봐야 하는 - 스타페리 -

https://jongha1004.tistory.com/998





8위는

일본 오사카성에 위치한

오사카성

크루즈 투어입니다

오사카 성을 한바퀴 돈다는것 말고는

아무런 추억거리가 없어

낮은 순위를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크루즈 투어 -

https://jongha1004.tistory.com/1070




소소한 추억거리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가보고 적은

세계 여행

뱃놀이 순위입니다

빠진곳이 있을수도 있으나

머 지금 이글을 적으면서는 기억이 나지 않내요

위의 순위를

참고하시고

어느 나라를 여행가시든

추억의 메모를 남겨 보세요

그리고

저처럼 이런

소소한 순위도 매겨보세요


예전 블로그 글까지 더해졌다면

순위가 아주 길어서

많은 정보를 줄수 있었을 텐대

그점은

조금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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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추억거리들의

열세번째 뮤비는

휘성의 일년이면 입니다

일년이면.......

많은것이 변하겠죠

저또한 많은 생각과

행동 거기다

외모까지 변했으니깐요







발리 쯔닝안섬안에 위치한

MAHANA POINT입니다

다이빙 장소로 아주 유명한 곳이죠


이날은 아무도 다이빙을 하지 않더군요

한명 뛰어라 사진찍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대

그 어느 누구도 뛰어 내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제가 다이빙 한번 하려 했는대

생각해보니

저를 찍어줄 사람이 없더군요

아~~~


다이빙 포인트로도 유명하지만

서핑 포인트로도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많은 관광객 서퍼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저는 서핑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멋진 바다와

멋진 풍경

그위에서 즐기는 서핑이라면

서핑좀 해본 사람들이라면

추억삼아서

이 포인트에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았습니다





뷰는

두말할거 없이

영화속에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가만히 앉아

귀에는 이런 저런

노래 들으며

 콜라 하나 마시면서

한참을 바다만 바라봤는대도

먼가

편안해 지는 듯한 느낌이 계속 곳입니다




물론 수영객들도 있습니다

이런곳에서

수영하는 것도

인생에 한부분

추억으로 남겠죠




내가 다시 왔다 간다는

인증샷도

스스로 몇장 찍어보고

앞뒤로 다니는

커플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기도 해보고

다음번에는

꼭!

누군가와 같이 와야지라는

다짐도 해보지만

이루어 지지는 않을거 같고

머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이빙 포인트와

서핑 포인트로 유명한 곳이니

두개중

하나가 해보고 싶으시거나

해보려고 하신다면

가보세요...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두개다

실력이

중상급 이상 되어야 가능할거 같더군요

서핑은 제가 할줄도 모르고

해본적도 없으니

패스이고

다이빙은

수영좀 하시는 분들이

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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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추억거리들의

열두번째 뮤비는

찬열과 펀치의

Stay With Me입니다


몽환적인 노래와

몽환적인 장소의 합작이라

조금 어울릴거 같아서

이노래를 선택했습니다





쯔닝안 섬 안에는

환상적인 까페들이 많습니다

까페 안에 수영장이 있던지

아님

까페 앞 풍경이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뷰에

몽환적인 까페들이 있던지...


아주 멋진 까페들이

몇몇있죠


이번 쯔닝안 섬 오토바이

투어중


인도네시아 발리 렘봉안섬 쯔닝안섬 반나절 오토바이 투어

https://jongha1004.tistory.com/1797


잠깐 쉴겸 들린

THE ISLAND 까페 입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오토바이 주차장 자리가 남아 있어서 입니다

다른 곳들은

오토바이 주차해둘 자리도 없더군요


이 까페를 선택한

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행중 이런저런 선택을

참 간단하게 하는거 같네요...


체질인가 봅니다




까페 앞 바닷가

바다속 그네를 보세요

저기서 커플 사진을 찍으면

어떤 사진을 찍어도

인생 커플샷이 나올거 같지 않나요

물론 저는 안 내려갔습니다

커플들이

즐비한 저런곳 따위는

솔로인 저에게

마치 근처에 가지 말아야 할거같은 

무언가가 느껴지기에


절대 커플들 보기 배가 아파서 안갔던건....음~~~





바로 옆 까페는

수영장도 같이 있습니다

많은 커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더군요


저 까페를 안간걸

다행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갔다면

더 배가 아팠을 겁니다....

음 그렇고 말구요






까페 메뉴 및 가격표 입니다

가보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아무리 솔로로 왔어도

꿋꿋하게

인증샷 하나 정도는 남겨 보고싶어

찍은 사진입니다...

인생 앞으로 혼자 평생 전 세계 여행을 계속 다닐거 같으니

어느 장소에서든

소소한 추억의 속의

저의 사진 하나정도는 남겨줘여...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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