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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 야시장 시내 밤 문화 가장 유명한 거리 - Phnom Penh Night Market -

천사종하 2025. 9. 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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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 시작과 그리고 끝인 곳입니다

 바로 이곳 야시장에서부터 

프놈펜 왕궁으로 이어지는 

메콩강 길 ​

 

일명 리버사이드

 

 여러분이 혹시 프놈펜 여행을 간다면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서 끝날 테니까요 ​ 

일단 야시장 글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야시장 자체는 아주 작습니다

볼것도 별로 없는

야시장이 이정도는 되야 야시장이라 할수 있는데 말이죠

 

중국 이우 가볼 만한 곳 짝퉁시장 그리고 음식 강력 추천 야시장 강추 - 삔왕 야시장 : 宾王夜市 -

2017년그러니깐8년전중국 이우 삔왕 야시장의 모습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 중국 이우 여행 가볼만한곳 중 한곳인 - 삔왕야시장 -중국 이우에 가면 저녁에는 크게 할게 없습니다머

jongha1004.tistory.com

 

해외여행객들을 위한 야시장이 아닌

현지인들을 위한 야시장입니다

신발

가방 등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죠

거기다 대부분이 정찰제입니다

옷에다가 정확한 가격을 적어두는 ​

제품들은 전부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짝퉁들입니다..

 

 

그리고 입구에 도착해서 보면

 아래 사진처럼 바닥에 이런 앉을 수 있는 카펫 등이 있는데

이건 놀라지 마세요

 식당 자리입니다 

카펫 자리를 자세히 보면 

식당 메뉴가 있는데 저기 앉아서 

주문하면 됩니다 

중간중간 음식 소스들도 있습니다 

혹시나 앉아서 주문하게 된다면 

옆 사람에게 소스 좀 달라고 하면서 같이 즐기시면 됩니다 ​

 야시장이 처음 여는 시간에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앉을 자리가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엄청 늘어나는 곳입니다...

 

 

음식은 아래 사진처럼 

이렇게 직접 구매해가도 되고 

포장도 가능합니다 ​ 

가격은 아래 사진에 보면 메뉴 밑에 자세히 붙어 있습니다 

대충 음식 별로 미 달러 3달러 선

 

여기가 캄보디라이고

거기다

로컬 음식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머 비싸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아주 많은 일반적인 중국 식당에 비유한다면

반 정도의 가격입니다

맛은 음 안 먹어봐서 모릅니다 ㅋㅋㅋ ​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포장해서는 먹어봤는데

소소했습니다

나름 머 먹을 만은 했던

먹고 탈 같은 것도 전혀 없었고요

로컬 음식이나 이런 로컬 체험 같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 참고로 프놈펜은 미국 1달러당 4,000리엘이 확정입니다

환율이 바뀌든 말든 다 필요 없이

그냥 1달러는 4,000리엘이니

계산할 때

메뉴판 가격은 달러일때

캄보디아 리엘로 계산한다면

꼭 참고하세요

 

 

의류들은 위에 적은대로

대부분이 정찰제이며

자세히 보면 가격이 적혀 있습니다

대충 기본 티셔츠 기준 1 ~ 3달러 선입니다 ​

여기서 팁 하나 가지

퀄리티는 좋냐고 물으신다면

아니요

세탁기에 한번 빨면 엉망입니다

티셔츠에 붙은 스티커가 세탁기에 한번 빨면 벗겨지거나

아님

서로 붙어버리거나

그러니 정말 한번 입고 버린다는 생각으로 사세요 ㅋㅋㅋ ​

그나마 조금 오래 입고 싶으시다면

손빨래해야 합니다...^^

 

 

이 야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한국식 아이스크림 

한국식 아이스크림이라 머 특별할 거 같지만 

그냥 아이스크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예전에 자주 볼 수 있었던 

밀크 아이스크림이라고 해야 하나 

그 기계에서 쭈욱 짜면서 나오는 바로 그겁니다

 생각보다 엄청 인기 있습니다 

사람 많을 때는 줄 서서 먹을 정도이니깐요

 

 

저 역시 위에 한국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 크림 하나 사서

먹으면서

한바퀴 쓰윽 돌아보니

짝퉁 벨트에서부터 

짝퉁 시계 없는 것이 없지만 

위에 적은 데로

 퀄리티는 

절대 기대 마세요 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그냥저냥 막 쓸 거 필요하신 분들에게나 

추천

 

 

야시장 자체는 엄청 작습니다 

거기다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오지도 않는 편입니다

 워낙 작고 볼 게 없는 터라

 그래도 한번은 가보세요 

캄보디아 현지 물가를 느낄 수 있고

현지 삶도 느낄 수 있으니깐요 

인기많은 한국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고요

​ 그리고 토 - 일 주말은 무조건 가시고요

그날은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프놈펜 왕궁까지 아주 긴 거리를

야시장으로 채우니깐요

 

초대형 야시장이 열림

 

 

여기서 궁금한 점 한 가지가 있으실 텐데 

치안 

가도 괜찮냐

그게 궁금하실 테죠

밤 11시까지는 괜찮은 편입니다 

경찰들도 많이 돌아다니고

큰 문제또한 한번도 본적이 없거든요

그 시간을 넘으면 

절대 이 근방으로는 오지 마세요

캄보디아 현지인들도

그 시간 때는 이 근방을 피합니다

11시가 넘음 차라리 이 근방에 위치한

성인 펍 거리 136거리

안으로 들어갈지언정

이 근방 리버사이드 길 쪽은

절대 다니지 마세요

주말에 크게 열리는 야시장 때도 포함해서 말이죠

 

 

주말 포함

위에 주말에 열린다는

리버사이드 야시장 포함

 매일 오후 5시에서부터

오후 11시까지 열리는

야시장 리뷰입니다

 

주말 야시장은 주말에만 열리고

이 글속의 야시장은

휴일 없이

365일 열립니다

 

크기는 아주 작으며 볼 것도 아주 크게는 없지만

그래도 현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 등을

두눈으로 볼 수 있어 나름 가볼 만한 곳입니다 ​

 

주말 토-일에 열리는 메콩강

리버사이드 야시장 때는

야시장 길이같이 쭈욱 같이이어져 있어

무조건 찾을 수밖에 없는 곳이기도 하고요

 

잘 참고해서

가보세요

주말에는 강추

평일에는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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