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야기

조커

천사종하 2019. 10. 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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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봉한

영화 조커 입니다

 

DC 코믹스의 악당 캐릭터 조커를 기반으로 한

범죄 스릴러 영화이며

히어로 물중

악역을 상대로

단독 주인공으로 나올정도로

조커의 인지도가

높아 졌죠

 

물론 그 시작은

배트맨 다크나이트에서

고 히스레저가

조커를 연기한 뒤에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히스레저의

조커 연기는

저에게도

절대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역시 역대 최고의 조커를 꼽으라면

두번 생각도 하지 않고

다크나이트의 조커를 꼽으니깐요

 

이번 영화 조커는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를 연기했습니다

DC 필름스에서 제작하지만

DC 여러 히어로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등이 참여하는

DC 확장 유니버스에 속하지 않는

완전히 독립적인 영화입니다

그리고 위에 적은대로 DC 코믹스가 최초로 제작한 단독 악당이 주인공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1980년대 배트맨의 고향인 고담을 배경으로 조커의 기원에 대해 다루는 영화로

히어로 영화로서는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대 이어

코믹스 캐릭터 영화 최초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에서의 인기도 엄청 폭팔적이죠

지금

 

그러나

한국과

유럽은 폭팔적인 평이 나오고 있으나

 미국 평단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베니스영화제 수상 후 드높았던 영화 매체의 평점 지수들이

미국 평단에 공개된 후부터 급격히 낮아졌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평론 사이트인

한곳에서는

아주 원색적인 표현까지 쓰면서 4점 만점에 2점을 주며 혹평을 했다고 합니다

음식이나

영화 모두

각 나라마다

상대적인 편차가 심하다는걸

이 영화에서 다시 한번 느낍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입니다

1981년 10월

고담시는 환경미화원들의 파업으로 쓰레기가 넘쳐나고

쥐 떼가 들끓고 있는 상황

광대가 직업인 주인공 아서 플렉은 분장을 끝낸 뒤

거울을 바라보며 손으로 입꼬리를 내려 슬픈 표정을 짓다가

다시 입꼬리를 올려 미소를 지어보려 하지만

아서의 현재 심정을 잘 알리기라도 하듯

 눈 부분의 화장이 흘러내려 눈물을 흘리는 듯한 모양이 됩니다

광대 분장을 한 아서는 고담 교외의 한 작은

폐업직전의 뮤직 샵에서

노란 광고판을 들고 춤을 추며 땡처리 광고를 하던중

불량 소년들에게 광고판을 빼앗기게 됩니다

한참을 달려 막다른 골목까지 불량소년들을 쫓아가지만

숨어있던 불량 소년들에게 맞아 쓰러지고 마구잡이 폭행을 당한 뒤

다른 소지품도 싹 다 소년들에게 뺏겨버리고 맙니다

 

그뒤 아서는 예전부터 해오던 심리 상담을 하지만

심리상담사는 아서의 말에

귀기울여 듣지를 않습니다

상담사는 무미건조한 대답만 한 뒤

아서에게 가져오라로 했던

아서의 일기장을 읽게 되는대

거기에 이 영화의 가장 유명한 문장이자

가장 핵심적인 글이 적혀 있음을

상담사는 보게 됩니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치 있기를 - I hope my death makes more cents than my life

그러나 상담사는 그것마저

귀기울여 보지를 않게되죠

심리상담을 마친 아서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대

바로

앞 자리에 앉은 어린 아이에게 우스꽝스런 표정을 지으며 아이를 웃게 만들지만

아이 엄마로부터 그러지 말라는 다그침만 듣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아서가 크게 웃기 시작하며

주위 모든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대

아이 엄마가 기분 나빠하며

뭐가 그렇게 웃기느냐고 묻자

아서는 글이 적히 자그마한 카드 한장을 아이 엄마에게 보여줍니다

그 카드에 적힌 글귀는

죄송합니다 저는 기분과 상관없이 갑자기 웃는 병이 있어요라는

문구가.....

아서는 겨우 집에 도착하게 되고

몸이 쇠약한 어머니에게 식사를 차려줍니다

아서의 어머니는 배트맨의 아버지인 토머스 웨인에게 보낸 편지의 답장이 왔느냐

아서에게 묻지만 아서는 없었다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TV로

아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유명 사회자가 운영 하는

TV쇼를 보게 됩니다

다음 날

아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이벤트 회사 대기실에서

 동료 중 한명이 다가와

전날 불량 소년들에게 당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정말 죽겠다 싶을 정도로 위험할때

호신용으로 사용하라고 소형 권총을

아서에게 몰래 건게 됩니다

처음엔 정신과 병력이 있는

아서 자신이 총을 소유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강하게 거부하지만

돈은 나중에 줘도 괜찮으니 일단 가져가라는 직장 동료의

강력한 권유에 의해 들고 있게 됩니다

그후 이벤트 회사 사장이 아서를 사장실로 부르게 되고

아서는 전날 있었던 일을

거짓없이 사장에게 말하지만

사장은 그런 아서의 말을 믿지 않고

아서를 구타한 소년들이 파손한 피켓을 아서가 훔쳐 갔다고 생각해

다시 가지고 오던지

월급에서 변상 할것이라고

아서에게 엄포를 놓습니다

결국 모든 화를 참아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아서

그런대 집으로 올라가려고 탄 엘리베이터에서

문이 닫히려는 순간 같은 층에 사는 여성이 딸을 데리고 급하게 뛰어 들어옵니다

올라가는 중간에 고물 엘리베이터가 흔들리며 잠깐 멈춰버리고

그 여성은 정말 거지 같은 아파트라며 불평을 한채

아서를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어 관자놀이를 쏘는 포즈를 취합니다

결국 그 모습을 본 아서는

그녀에게 반하게 되죠

엘리베이터에 내린 후 아서와 모녀는 반대 방향으로 각자의 집으로 향하는대

아서는 뒤돌아 그녀를 부르고는

그녀가 했던 권총 자살 포즈를 더 리얼하게 흉내냅니다

아서는 그다음날 부터 같은 아파트에사는 그녀를 미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 펍에 들려 스탠딩 코미디를 관람하며

 노트에 코미디에 대한 여러가지를 메모를 합니다

그 날 저녁 그런 아서에게 그녀가 찾아와

오늘 자신을 미행하지 않았냐며 추궁을 하는데

아서는 농담으로 받아치며

그녀의 호감을 사게 됩니다

그런 그녀가 아서에게 직업을 묻자 스탠딩 코미디를 한다며

다음에 시간이 나면 보러 올 것을 권한체 그녀는 그녀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다음 날 아서는 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광대 공연을 하게 되는대

실수로 직장 동료가준 진짜 권총을 떨어트리고 맙니다

결국 그일로 인해

아서는 해고 되어 버리고

갑작스럽게 해고 통보를 받은 아서는 광대 화장도 지우지 못한 채 퇴근 지하철을 타게 됩니다

그런대 지하철 객차에서 정장 차림의 3명의 남자 취객이

한 여성에게 추근덕거리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아서는

자신의 병인 웃음을 참지 못해 비웃고 맙니다

결국 그 남자들은

아서에게 모여들어 왜 웃냐며 압박을 가하는대

아서는 웃음 발작 때문에 제대로 된 대답도 못하게 됩니다

겨우 자신의 병을 설명하는 카드를 꺼내려 하는대

오히려

가방을 빼앗기고 집단 구타를 당하게 되던 아서는

생명의 위협에 우발적 행동으로 권총을 꺼내들어

그들을 다 죽여버리고 맙니다

황급히 지하철 밖으로 도망쳐 근처 화장실로 숨어들어가지만

무언가 모를 해방감에 도취된듯한

행복함에 젖은채

아서는 춤을 추게 됩니다

마치 자신의 원래 모습을 이제야 알았다는듯

그리고 아서는 집으로 돌아와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그녀의 집을 찾아가 문이 열리자마자

키스를 퍼붓고

같이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다음날 언론을 통해 아서가 살해한 3명은 유명 대기업 직원이었으며

범인은 광대 마스크를 써서

신상을 알 수 없다는 것이 보도되는데

언론과 다르게 가진게 없는 사람들의 여론은 오히려 

부유한  사람들을 죽인 영웅 광대라고 아서를 미화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웨인 엔터프라이즈의 회장이자 고담시 시장 선거에 출마한

배트맨의 아버지

토머스 웨인은 죽은 직원들을 애도하며

살인자 광대를 옹호하는 이들이 광대와 같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언론에서 하게 됩니다

이 와중에 아서는 한 펍에서 꿈에 그리던 스탠딩 코미디에 도전하게 되는대

그 바로 맞은 편에는

엘레베이터의 그녀가 직접 지켜 보는 가운데

무대에 서게 됩니다

공연 시작과 동시에 웃음 발작이 시작되고

아서는 웃느라 제대로 된 공연도 하지 못하게 되지만

잘 견대내에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됩니다

아서는 집으로 돌아와 TV를 보다 잠든 어머니를 깨워 방 까지 부축해드리려다가

어머니는 토머스 웨인에게 또 편지를 썼으니 반드시 부쳐달라고 이야기한 뒤

어머니는 방에 들어가게되고

아서는 편지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

생각에 잠기다가 결국 편지를 읽어보게 되는데

편지 내용은

어머니가 토머스 웨인과 내연 관계였으며 자신이 토머스 웨인의 아들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어

너무나 큰 충격을 받은 아서는 어머니에게 따져 물어

어머니에게 편지속 내용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아서는 웨인 저택에 찾아갑니다

정원에 있던 어린 브루스 웨인 인 배트맨과 마주친 아서는

마술을 보여주고 호의를 표하다가

브루스가  웨인을 놀래키게 되는대 그 모습을 본

알프레드가

급히 달려와 저지하게 됩니다

아서는 알프레드에게 자신이 페니 플렉의 아들이라고 밝히며

토머스 웨인을 보러왔다고 말하지만

알프레드는 그런 아서의 말을 듣지도 않은체

아서의 어머니는 망상장애가 있었다며

아서를 쫓아내 버립니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집으로 돌아온 아서는

집에서 어머니가 구급 대원들에게 실려나오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구급차에 동승해 병원에 가게된 아서는 병원 밖에서 담배를 피우는 도중 

형사 두 명이 찾아와 아서에게 말을 건넵니다

아서를 만나기위해 집으로 찾아갔으나

집에 없어 어머니와 예기를 하던중

아서의 어머니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쓰러진 것이라며

그리고

경찰은 지하철 살인사건과 관련해

알아보던중

아서가 광대 복장을 한체

병원에서 공연하는 도중 총기 소지를 들켰던 사실에 대해 캐묻는대

아서는 그 총은 단지 공연 소품이었다고 말하고

다시 어머니가 계신 병실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병실로 돌아간 아서는 어머니를 간호하는 도중

아서가 좋아하는 TV 쇼를 보게 되는대

그 TV쑈에서 아서 자신이 펍에서 했던 스탠딩 코미디 공연의 영상이 소개됩니다

 웃기지 않고 코미디에 소질이 없다는 점과 뜬금없는 타이밍에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등

 대놓고 아서 그를 조롱하며 비웃던 모습을 바라보던

아서는 자신이 우상으로 삼았던 사람이

자신을 비웃는 모습을 TV로 바라보며

아서의 표정은 점점더 심각하게 굳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뒤

아서는 토머스 웨인을 직접 만날 작정으로

그가 영화를 보고 있는 극장으로 찾아가게 됩니다

아서는  토머스웨인을 극장 상영관에서 발견하고 그가 화장실로 가자

화장실로 토머스 웨인을 만나러 갑니다

화장실에 만난 두사람

아서는 조심스럽게 토머스에게 다가가

페니 플렉이 아서 자신의 어머니이며 내가 당신의 아들이다라고

말하는대

토머스는 알프레드에게 너의 예기를 전해 들었다면서

아서 당신은 나의 아들이 아니라

페니 플렉이

다른곳에서

 입양한 아이이며

페니 플렉은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아서는 그 사실을 부정한체

토머스에게 다가가지만 

토머스는 아서 당신 어머니는 미쳤다라는 말을 냉정하게 내뱉으며

아서를 몰아붙이는대

그 때 아서는 또 웃음 발작이 도져 웃음을 멈추지 못하게 됩니다

이를 자신을 모욕하는 것으로 받아들인 토머스는 뭐가 재밌냐며 주먹으로 아서의 코를 때리며

다시 한번 더 자신의 아들인 브루스 웨인을 건드리면 죽여 버리겠다는

말을 남긴채

자리를 뜨게 됩니다

그런

절망감에 빠진채 집으로 돌아온 아서에게

갑자기 전화 한통이 오게 되는대

그 전화는 아서가 제일 좋아하던 그리고 자신을

놀리던

자신의 영웅이 진행하는 TV쇼에 출연해 달라는 요청이였고

 아서는 결국 출연을 하겠다고 대답하게 됩니다

이후 아서는 토머스 웨인의 말이 정말 사실인지 알기 위해

아캄 정신병원을 찾아가 자신의 어머니의 진료 기록을 보게 됩니다

그 기록속에는

페니 플렉은 망상장애를 앓고 있었고

남자 아이 한명을 입양했으며

그런 그녀의 여러 남자친구들 중 한명이

어린 입양 아들을 학대하는 것을 알고도 방관으며

결국 아이는 라디에이터에 묶인 채 영양 실조에 온몸이 상처투성이로 발견 되었고

머리에는 큰 상처까지 있었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아서의 웃음 발작은 자신의 어머니 페니가 늘 말해주던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페니의 학대로 인한 것임을 아서 그는 알게 됩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아서는 괴로워하며 미친 듯이 웃게 되고

자신의 여인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대

그런 그녀는 소파에 앉아있는 아서를 보고 그녀는 매우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아서에게 누구세요?라는 말을 하며

당신 집이 아니에요라고 한 뒤

복도 반대편에 사는 분 맞죠라고 되묻게 됩니다

이름이 아서이고...

그리고 그녀는

아서에게

방에 딸이 있어요

제발 나가주세요라고 말을 하는대

영화의 극적 반전중 한장면인

이 장면은

지금까지 영화 중간중간 아서와 함께 했던 연인은

사실 존재는 하지만

엘레베이터 에서 만난뒤

단한번도 만나지 못했고

사귀는 장면은

아서 자신의

 과대망상이였음을 알려주는 장면이였습니다

그리고 아서는 자신의 집으로 혼자 돌아가게 되는대

믿었던 모든 것이 무너지고

거짓임을 알게 된 아서는

자신의 어머니 페니의 병실로 찾아가게 되는됩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이 영화의 최고 대사가 한마디 나옵니다

 

난 항상 내 인생이 비극인줄 알았는대 알고보니 머 같은 코미디였어

-

I used to think that my life was a tragedy. But now I realize, it’s a fucking comedy

 

그리고 아서는

자신의 어머니

 페니를 베개로 질식시켜 살해해 버립니다

이후 집으로 돌아간 아서는 자신이 출연할 TV쇼를 녹화본 비디오를 틀어 놓고 등장 타이밍

악수하는 자세 등을 연습합니다

그리고

TV쇼에 출연하기 위해

광대 분장을 한채 아서는 전과는 다른 기분으로 집을 나서게 됩니다

항상 힘들게 오가던 계단을

 춤을 추면서 유쾌하게 걸어 내려간던

그 때

아서를 미행하던 두 형사가

계단 위에서  그를 불러세우게 되는대

춤을 추던 아서는 형사의 목소리를 듣고 황급히 도주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열심히 달려 광대 분장을 한 시위대가 가득 찬 지하철에 탑승하게 된

아서

그러나 형사들 역시 그 지하철에 아서를 잡기위해

아슬 아슬하게 탑승하게 되고

시위를 하기 위해 광대 마스크를 쓴 많은 인파가 몰려 매우 혼잡한 상태여서

형사들이 아서를 찾는 일은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아서가 어디있는지 알수 없게 되자

형사들은 시위대 인원들중  한명씩 강제로 가면을 벗으라 요구하며 총까지 겨누게 되는대

그 행동이 독이 되어

싸움이 붙게되고

결국 형사들은 시위대에게 총을 쏘게 되어

시위대중 한명이 그 총을 맞게되자

시위대들은

 형사들을 지하철 역사로 끌고 나와 마구잡이로 집단폭행하게 됩니다

그런 형사들 앞에서

아서는 형사들을 비웃는 듯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고는

쓰고 있던 가면을 벗어 쓰레기통에 버린채

TV쇼에 출연 하기 위해

다시 길을 나섭니다

 

영화의 내용은 대충 이정도로 끊겠습니다

뒷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봐보세요

화를 내야하는 상황에서도

웃는

정신병이 있는 착하고

순한 아서

그런 아서가 광기어린 살인마 조커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영화

조커 였습니다

 

 

영화 조커의

제 평점은

8점 입니다

 

 

 

제가 나누는 점수 방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9점 : 강력 추천해 드리는 영화

 

8.5~8점 :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해 드릴만한 영화

 

7.5~7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6.5~6점 :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닌경우 조금 재미없을 듯한 영화

 

5.5~5점 : 그냥 재미 없는 영화

 

4.5~4점 : 제작 의도가 궁금한 영화

 

3.5~3점 : 보다가 지루해서 안볼거 같은 영화

 

2.5~2점 : 잠깐만 봐도 재미 없는거 아는 영화

 

1.5~1점 :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은 영화

 

0.5~0점 : 이 세상 무슨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쓰레기 영화

 

영화

조커가

재미있으셨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다른 영화로는

 

조커 하면 절대 빼놓을수 없는

카리스마 조커가 출연하는

배트만 다크나이트 입니다

잭 니콜슨이

조커로 출연한

배트맨 입니다

이 영화에서 역시

조커가 출연했으나

다른 영화와는 아주 다르게

사랑꾼으로 출연을 하죠

여자분들에게는 가장 인기있는

조커가 출연한

수어사이드 스쿼드 입니다

영화 조커를 보면서

망상장애라는 부분이 나올때 마다

저는 이영화가

생각이 나더군요

인셉션

인셉션과 마찬가지로

현실과의 우주의 차를 보여주던

어려웠던 영화

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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