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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금광 마을에서 여행 마을로 변한 유명 관광지 - 지우펀 -

천사종하 2018. 9. 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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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여행시

저는 무조건 이곳은 들립니다

이 곳에 경치 좋은 찻집이

몇군대 있어

거기서 차마시면서

어울리지도 않는 사색에 잠기거든요

있는

똥폼 다잡으면서

차를 마시면

나름 평안해 져서요



지우펀

밤에 보면 아름다운

시골이죠

여행기간이 긴 분들은 여기서 하루 자보는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야경이 아주 아름답거든요



지우펀은 아직까지 타이베이의 옛 모습을 볼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금광 채굴로 엄청난 번성을 누리던 곳이였으나

금광산이 폐광되고 

마을 사람들이 대부분 떠난 이후 한적한 시골 마을로 변해 버렸죠

그러다

 영화 비정성시 촬영지로 다시금 관광지로서 주목을 받게 됩니다



우리나라와도 인연이 있는 곳인대

SBS 드라마 온에어도 이곳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거기다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장소로 이기도 합니다 








지우펀은 낮보다는 밤이 아름다운 곳으로

홍등이 모두 켜지면

환상적인

야경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저녁 무렵 가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지우펀에 다시가겠냐고 물으신다면

위에 적힌대로

대만 타이베이를 찾는다면

무조건 들리는 곳이라

다음에도 올겁니다

물론 다음에는 

밤에

예전처럼

하루 숙박을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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