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몇 안되는 놀이공원중 하나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곳과 하멜에 상선전시관이 있는 용머리 해안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더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어쨋든 영화 한프로 보고 저녁 길을 걷다밝은 불에 이끌려 오래간만에 한번 들어가봤습니다혼자서 바이킹이나 한번 타려 했으나 아무도 없어서 패스...저기서 바이킹을 낮에 타면 탑동광장 옆으로 바다가 보였는데 이제 큰 건물이 들어서 예정인가 보더군요... 대부분에 놀이 공원 이용료는 개당 4000원 이였습니다..머 크기가 크기이다보니 자유 이용권은 없는가 보더군요 한바퀴 씩 돌면서 몇장에 사진을 찍어봤습니다작지만 있는건 다 있던... 제가 찍은 이 사진들이 아마 이 놀이공원에 놀이기구들 다일겁니다...겨울에야 사람이 없지만봄이나 가을 수학여행 철이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