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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1터미널에서 난바역 도톤보리 가는법 - 난카이 라피트 특급 간사이 공항선 : NANKAI -

천사종하 2023. 10. 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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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1 터미널에서

난바역까지 가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JR을 이용해

오사카역 가는 방법은

6년 전에 글을 한번 썼었습니다

안 지우고 그대로 있네요

이글 지운줄 알았는데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역 가는법 -JR -

오래간만에 일본입니다숙소를 오사카역 근처에 정했습니다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인버스를 타고 가려다사람이 많을거 같아JR노선을 타고오사카 역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법은 간사이 공항에

jongha1004.tistory.com

 

난바역으로 가는 간사이선

오사카 역으로 가는 JR선

모두

기차 타러 가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위에 글 참고해서

철도 타러 가는 곳

2층으로

쭈욱 따라 올라가면 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6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2층에 위치한

그쪽으로 쭈욱 가니깐

사람들을 

따라 쭈욱 가면 됩니다

ㅋㅋㅋ

 

일단 도착하면

크게 2개의 기차

티켓팅하는 곳이 보일 겁니다

두 개다

오사카 주유패스는 사용이 불가하고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일본 오사카 주유패스 찾는법 오사카 간사이 공항 관광안내소가 문을 닫아 있을경우 - 오사카역

제목이 기내요 내용도 길거 같습니다 쉽게 찾을 거라 생각했던 오사카 주유패스를 돌발상황이 생겨 다음날 찾았거든요 일단 오사카에 도착해서 처음 할 일은 역시 주유패스 찾는 일이죠 오사카

jongha1004.tistory.com

 

 

여기서

꼭 알아야 할 건

 

JR노선은

오사카 역으로 가고

 

난카이 노선은

도톤보리가 위치한

난바역으로 갑니다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를 정확히 한 번 더 꼼꼼히 확인하고

티켓을 구매하면 됩니다

 

전 제가 이번에 예약한 호텔이

난바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2 코스만 더 가면 돼서

난카이선을

구매했습니다

도톤보리 근처로 숙소를 잡은 사람이 많아서인지

난카이선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아 참고로

간사이선

티켓 구매하는 곳에

한국어 잘하는 분들이

꼭 있으니

티켓 구매하는데

그렇게 어렵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저도 이날

영어로 물어봤더니

바로

한국분 이 시죠 하면서

한국어로 대답하시더군요

아주 유창하게 대답해 주시더군요

놀랬습니다

ㅋㅋㅋ

 

아래 사진이 난카이선 티켓팅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간사이선 라피트 특급은

바로

난바로 가는 게 아니라

몇 정거장을

중간에

정차를 하는데

 

간사이 공항에서 출발

린쿠타운 가격 성인 470엔 어린이 230엔

이즈미시노 성인 590엔 어린이 300엔

기시와다 어른 1130엔 어린이 570엔

사카이 어른 1290엔 어린이 650엔

덴가차야 어른 1290엔 어린이 650엔

신이마미야 어른 1290엔 어린이 650엔

종점인

난바 가격 어른 1290엔 어린이 650엔

 

이렇게 중간중간 정차를 하니깐

참고하세요

중간에 내리실 분들은

 

그리고

궁금해하실 점 한 가지

난카이선

유아 어린이 성인 규정은

소아 - 6세 이상 12세 미만(6세라도 초등학교 입학 전은 유아입니다.)

유아 - 6세 미만

 

유아는 무료입니다만

단 유아라도 다음 경우는 소아 승차권이 필요합니다

 

유아 혼자 탑승하는 경우

 

대인 또는 소아 1인에 동반 승차하는 3명째의 유아

그러니깐 성인 1인 내지 소아 1인당

1명의 유아만 무료라는 소리입니다

성인 2명이 티켓을 구매하면

유아 2명까지는 무료 이겠죠

성인 2 소아 1명이 티켓을 구매하면

유아 3명까지 무료라는 겁니다

 

특급 열차의 경우 유아가 혼자서 지정석을 이용할 경우

 

유아가 단체여객에 수반되어 승차하는 경우

 

 

 

간사이선

라피트 특급

기차 시간은 대충

시간당 2대

30분가량의 배차 시간이 주어지는 것 같았고

머 정확하지는 않으나

티켓팅하는 곳 바로 앞에

언제 다음 기차가 출발하는지

시간을 적어두니깐 확인하시먄 됩니다

난카이선

JR선

그리고

공항버스 중

어느 게 가장 시간대와 가격대로 유리한지 확인하고

티켓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난카이선

라피트 특급

가격은 위에 적은 대로

난바까지 가는데

성인은

1290엔

우리나라 돈으로

만 이천 원이 조금 안 되는 가격

 

그리고

사진을 찍지 않았는데

특급 열차 말고도

난바로 가는

간사이선

일반 열차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똑같은 모습입니다

특급보다 가격이 좀 더 많이 저렴한데

시간이 많이 남는

여행객 분들은

일반 열차 타세요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정확히 가격이 기억 안 나는데

훨씬 더 저렴했습니다

처음 오사카 여행 가시는 분들은 추억도 남길 겸

일반 열차도 한번 이용해 보세요

 

 

티켓을 구매했으면

이제 기차타로 가야겠죠

간사이선은

특급

일반 모두

바로 맞은편

그러니깐 티켓 구매하는데

바로 뒤돌아 보면

들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머 티켓 사용법은

옛날 우리나라 지하철 사용법과 동일합니다

개찰구에 티켓 넣고

나온 티켓 가지고 있다가

다시

도착지에 도착하면

개찰구에 넣으면 되는

간단하쥬

 

 

티켓은 아래 사진처럼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차 운행시간도 적혀 있죠

오후 8시 5분에 출발해

오후 8시 45분에

난바역에 도착한다고

그러니깐

오사카 간사이 공항 출발

난카이선은

난바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40분이다라는

말입니다

 

난카이선을 라피트 특급을 다시 이용해

난바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돌아오실 분들은

난바역에서

오사카 공항까지 대충

머 기차 좀 기다리고

타고 오면

한 시간 에서

조금 더

걸린다고 생각시면 될듯합니다

그러니깐

최소 비행기 출발 시간

3시간 전에는

난카이선을 타고 간사이 공항으로 와야 한다는 말이겠죠

최소한이니

저처럼 시간 좀

조금 여유롭게 공항 가실 분들은

4시간 전에는 난바역에 도착해야 한다는 겁니다...

 

 

난카이선 라피트 특급열차

기차의 모습입니다

티켓팅하는 곳은

아주 붉은 곳인데

기차는 파란색입니다

조금 진한 파랑이라고 해야 하나요

어쨌든 아래 사진의 기차이니

다른 기차 타지 마시고

난카이선 특급열차 구매하신 분들은

이 기차를 타시면 됩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특급열차 안의 모습

예전 우리나라

기차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정도급 이더군요

오~~~

새마을호

무궁화호

기억이 새록 새록하네요

 

머 어찌 되었던

승차감도 그 정도였고

안에

인테리어도

그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 옛날 기차

머 옛날생각나고 좋더군요

한글로

정차 역도

맨 앞에 있는

스크린에

다 나오니깐

다른 곳에서 내릴 분들은

확인하시면 되고

난바역에 내릴 분들은

어차피 종점이니 끝까지 가시면 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은 돈으로

제주도 안 가고 일본 간다는

주제를 두고

말해드리자면

제주도는 공항에서 내리는 순간

이렇게 시내로 들어가는

이런

특별한

교통편이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내리면 바로 제주시이죠

제주시에 가려면

버스 타고 가도 되고

택시 타고 가도 되고

택시 가격이 일본보다 엄청 저렴하니깐요

아주 쉽게

제주 시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건

머 그래서

제주가 압도적인 승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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