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식당이야기/베트남식당이야기

베트남 호치민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식당겸 술집 추천집

천사종하 2022. 11. 10. 20:39
반응형

 

이집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간판 사진을 따로 찍지를 않았네요

깜빡하고

 

베트남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

아는

동생들이

열심히 빨고 있다

중간에 제가 갔었는데

 

저녁 부터 오라고는 했었는데

일이 늦게 끝나서

조금 늦게 도착을 했었습니다

저는

 

도착하고 보니

이미

동생들은

술들이 만취 되어

있더군요

영화 취권 보는것 같았던

 

전 다음날 밤에 한국으로 돌아와야 해서

이날

술은 따로 마시지 않았습니다

 

그냥 저냥 호치민 현지

예기들만 들었었었던

 

베트남은 코로나 정책이 풀렸을때만

잠깐

한국인 관광객들이 들어오다

환율이나

베트남 물가등이

너무 올라

점점 한국인 관광객들이 안온다 던지

한인 누군가는

커다란 한국 가라오케를 만드려다가

사기를 당했다던지

 

이런 저런

현지 예기들을 말이죠

전 머 말없이 듣다가

 

출출할때 마다

안주 하나씩 줏어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오~~~

상당히 맛있던

 

동생들이 왜 굳이

자기들 집들에서

이 로컬 음식점으로

술을 먹으로 왔는지

알 정도로 맛있더군요

 

처음에는 맛집으로 글을 적으려다

식당 이름도 기억이 안나고

가격을

따로

사진을 찍지 않아서

 

그냥 추천집으로만 남깁니다

 

그렇게 비싼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아래 안주에

소주 거진 5병 정도를 먹었던것 같았는데

1,500,000동이 조금 넘었나

아닌가 싶었거든요

 

비싼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베트남은

한국 소주가 비쌉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소주 자체가 엄청난 고급 술이기 때문에

소주 저렇게 먹고도

저정도 가격이면 싼거입니다...ㅋㅋㅋ

 

환율은 2022년 11월 기준

1,000,000동당

6만원 잡으면 편합니다

 

몇일전부터

베트남 동

환율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한국돈은 베트남에서

쓰레기 취급 받으니깐요

달러 우대 환율 받아서

미국 달러 들고 가세요...

 

 

 

\안주들과 술 사진 입니다

아래 조그마한 물바가지 처러 생긴

은박지 감아둔

커다란 그릇에

소주를 담아두고

저 자그마한 물바가지로

소주를 잔에 부어 마십니다

 

아주 특이한 방식이죠

저도

처음 봤을때는

신기해 했었는데

지금은

당연하다는듯이

받아 드리고 있는

 

위에 적은대로

안주들은

하나 같이 맛있었습니다

양념장도 

여기 저기에 따 찍어 먹어보니

같은 안주도

다른 느낌이 나던

 

 

화장실 가려고

식당안에

잠시 들렀는데

식당안에

생선이라던지

조개류를 살려두기 위해

많은

어항들이 있더군요

 

쉽게 말해

나름 신선도가 아주 좋은

해산물 요리들을

만들어 내고 있던

식당이였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간판 사진도 찍을겸

다시 가보려고 하는 식당입니다

이 식당위치가

어디 있는지는

대충 기억이 나거든요

물론

해산물 요리가

너무 좋아서 다시 먹어 보려고 가는 겁니다...^^

가는 길에

간판 사진도 찍고

식당 이름도 외워 두려구요

 

그리고

이곳 사장님이 한국인을 엄청 좋아 했구요

그점 역시 아주 마음에 들던

 

 

이 식당의 3줄 요약

해산물 요리가 기가 막히다

가격이 나름 저렴하다

다음에 무조건 다시 갈거다

 

ㅋㅋㅋ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