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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이야기/제주여행이야기

제주도 제주 모더나 화이자 코로나 백신 무료 당일 2차 접종 - 한라체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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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종을 끝낸지

정확히 2주가 지났습니다

 

제주도 제주 모더나 화이자 코로나 백신 무료 당일 접종 접종 가능한곳 - 한라체육관 -

저에 최고의 취미는 해외 여행입니다 죽기 전에 전 세계를 다돌아 보고 싶은 개인 적인 소원이 있는 그러나 지금은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해외 여행은 잠시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ㅠㅠ 그러

jongha1004.tistory.com

 

휴대폰에는 문자로

2차 접종을 하러

오라는

장문의 문자가 전날부터 오더군요

 

1차 접종을 했으니

당연히 2차 접종을 하러 갔던

 

워낙 주변에서

2차 접종후에

고열과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등을

겪어서

힘들었다는 사람들이 많아

전날

타이레놀을 미리 사서

 

그걸 꼬옥 들고

2차접종을 하기 위해

한라체육관으로 향했습니다

 

접종 방법은

1차와 별다를바 없었습니다

입구에서

1차인지

2차인지

확인하는 종이에

간단히 체크를 하고

그 종이를 들고

발열확인을 한뒤

신분증과 함께 본인확인뒤

본인 확인시

여권으로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몇일전에 신분증을 잃어버려서

저는

이날

여권을 들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에게

약간의 상담을 받은뒤

바로 주사를 맞으면 되었던

 

전 이날

1차 백신을 놓은

왼쪽팔에 그대로

2차를

 

그리고

15분 정도

체육관 안에서

자가 상태 확인을 한뒤

나오면 되었습니다

 

아팠냐고 물으신다면

1차 백신은

몇시간뒤

주사를 맞은 왼쪽팔에

근육통 비스무리한 느낌이 왔다면

 

2차는

백신 맞고 30분이 지난뒤

그 통증이

왼쪽팔에

그대로 오더군요

바로 꼬옥 들고왔던

타이레놀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타이레놀을 먹어도 그 통증은

크게 가라 앉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온몸에 근육통과

몸살 비스므리한

느낌이 왔던

 

결국 타이레놀을

5시간 간격으로

1알씩

먹었던

 

결론은

다른 분들이 느꼈다는

고열은 전혀 없었습니다

약 기운이 떨어질때쯔음이면

약간의 발열이 있었지만

타이레놀을 먹으면

발열은 바로 없어지던

 

그리고

타이레놀을 먹어도

몸살기 비슷한 근육통은 있기는 했지만

몸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상시 생활에서

조금 불편할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주사를 맞은 왼팔은 계속 아팠습니다

어지럼증이 중간 중간 있었지만

견딜만할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건

주사를 맞은지

24시간이 지나자

거짓말 처럼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한 2~3일씩

아팠다는 사람도 있었으나

하루만에 바로 평상시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아 물론 약을 먹지도 않았는데도

전혀 아프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기는 있었습니다

 

이날

백신 접종하는곳에서

신분증 확인하시는 분이

자신은 전혀 안아팠다면서

전혀 걱정 말라고 하시더군요

 

 

백신 주사를 맞은뒤

찍은

백신 접종 확인서

발급 방법 이였습니다

 

역시

백신을 맞은뒤

전자 증명서는 바로 발급을 받았습니다

여권이랑도 바로 연계가 되더군요

우리나라 안에서도

극장에서 팝콘등을 먹거나

여러명이 식당을 갈때

이제 무조건 필요하게 된 어플이니

참고해서

어플을 받아놓으면

편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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