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이야기

제주도 도보포인트에서 잡은 한치2마리 - 2020년 8월 10일 -

천사종하 2020. 8. 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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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적고 있는

어제 잠시

이포인트에

낚시를 갔었죠

태풍전날이라 그런지

바다도 잠잠하고

바람역시 크게 불지 않던

물론 철수 할때 쯔음에는

나름 바람이 강해지기는 했으나

머 그럭저럭 낚시는 할수 있을 정도였으니깐요

이 포인트는

한치로 아주 유명한 포인트인대

이제 더 이상 한치가 나지를 않던

보통

태풍 전날에는 먹이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편인대도

아예 한마리도 안나오는걸 보니

이제는 정말 2020년 제주도 한치 시즌이 끝났다는게

느껴 지더군요

허긴 그 많던

한치배들도

한대도 바다위에 떠 있는게 보이지 않았으니깐요

 

아 물론 꽝친거는 아닙니다

머 뒤에 글을 쓰겠지만

무늬 한마리 잡았거든요

600그람 정도 되는거

 

 

어제 일은 뒤로하고

제목에 적혀진 이날은

한치 2마리를 잡았던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건 바로 가져가서

제가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맞을겁니다

 

2020년 도보권 포인트

한치 낚시가 끝나갈 무렵...에

잡은

소중한 한치 2마리

였던...

 

벌써 나누어 준것도 아주 많고

제가 먹은것도 나름 많은대

잡은 사진이랑 글은 크게 없네요

사진찍는걸 빼먹었거나

글 올리는걸 빼먹은 거겠죠

아마

어쨋든

블로그에 쓴 글로 추정한

2020년

이날까지

저에 

에깅

총 마리수는

 

무늬 : 14마리

한치 : 138마리

문어 : 3마리

창오징어 : 1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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