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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식당 이야기/제주식당이야기

제주도 연동 노형동에서 새벽 늦은 시간까지 배달이나 포장해서 먹을수 있는 중국집 - 레드 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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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연동에서

새벽

아주 늦은 시간에도

운영하는

중국집이 있어

오래간만에

중국집 요리를 한번 먹어봤습니다

 

요즘

저는

하도

밀가루 음식만 먹으면

속이 안좋아

요즘 거진 잘 안먹고 있었는데

 

이날

갑자기

중국집 음식이

너무

땡기더군요

 

처음에는

짜장면을 먹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도저히

면류는

먹지 못할거 같아

짬뽕밥을 시켜서 먹어봤었던

 

이집은

신기하게

짬뽕이나

짬뽕밥이

매운 짬뽕밖에

메뉴가 없더군요

거기다

맵기 조절도

따로 불가하다고 적혀 있었던

갑자기

그 메뉴 글을 보니

더 땡기던

 

바로

배달어플에서

포장 주문을 한뒤

포장을 해가서

집에서

먹었더니

오~~~

짬뽕

맵긴 매웠습니다

 

그래도

아주 잘먹었던

 

탕수육도

제가 익히 알고 있던

옛날 탕수육 맛에

탕수육 소스 까지

옛날맛 소스여서 더욱 좋더군요

 

그냥

제주도

연동이나

노형동에서

옛날 중국집

생각이 나신다면

여기서

한번 포장이나 배달

아님

식당 안에서 먹어보세요

 

절대 후회는 하시지 않으리라 봅니다

 

거기다

아주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곳이라

언제든 먹고싶을때 먹을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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